# 드디어 방에 있는 와중에 읽지 못했던 ‘12국기’가 전자책으로 발매된다.

> https://bookfactory.kr/board/publishing/17425
> 게시판: 출판·책 제작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7T23:49:30.857Z

---

![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1430214/rectangle_large_type_2_c278d96ac038869d6d25702762110cb0.png?width=1280)

읽고 싶었던 책은 줄곧 방에 있었습니다. 『白銀の墟 玄の月』全4巻. 발매됐을 때 바로 전 권을 사 모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1巻目의 절반조차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note에서는 『十二国記』의 전자책화를 알고 손이 떨렸던 이야기를 썼습니다. 하지만 왜 그렇게까지 고대해 왔는지, 그 이유까지는 아직 쓰지 않았습니다. 책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자책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종이책을 들고 다니던 제가 전자책으로 옮겨간 이야기
예전에는 저도 종이책을 들고 다녔습니다. 일하는 낮 휴식 시간에 책을 읽는 것, 그런 걸 지극히 평범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바뀐 건 제가 아직 가라케를 쓰던 시절입니다. BookLive의 「Lideo」라는 전자책 전용 단말을 만났습니다. 제 몫과 아내 몫, 2台를 즉시 구매했습니다. 몇 권이고 이 단말 하나에 넣어 들고 다닐 수 있는 겁니다. 그때까지 종이책을 들고 다녔으니 그야말로 충격입니다. 이거 하나면 되는 거야? 너무 편리한 거 아냐? 그때부터 읽는 책은 점점 전자책으로 옮겨갔습니다. 月에 5万円 정도 책을 살 때도 있었습니다. ……月에 말이에요? 스스로 생각해도 대단하죠 ww. 하지만 그렇게 전자책으로 책을 읽게 되고서도, 읽고 싶은데 전자책으로 없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그게 『十二国記』. 이것도 전자책으로 읽고 싶은데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면서 줄곧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月에 1回 정도 「十二国記 電子書籍」라고 검색했습니다. 신경 쓰여서 찾아본다. 하지만 아직 없다. 살짝 낙담한다. 또 얼마 지나 같은 말로 검색한다. 그런 걸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신경 쓰이는 거예요. 이번에야말로 전자책이 되지 않았을까 해서요.

全4巻을 샀는데도 읽지 못했다
그리고 『白銀の墟 玄の月』가 발매됐습니다. 줄곧 읽고 싶었던 이야기의 후속편입니다. 종이책으로 全4巻을 바로 사 모았습니다. 하지만 읽지 못했습니다. 4巻까지 다 읽지 못한 게 아니라 1巻目의 절반에도 닿지 못한 겁니다. 왜일까? 읽고 싶어서 샀는데. 이건 잘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만, 종이책으로는 책의 세계에 몰입할 수 없었던 겁니다.

저는 이야기의 세계에 빠져들고 싶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작품은 그 세계에 빠져들고 싶어집니다. 소설을 읽고 있으면 자신이 그 자리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단, 방관자로서요. 눈앞에서 여러 일이 일어나는데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안타까워하거나 조마조마하거나 두근거리거나 합니다. 하지만 손을 댈 수는 없어요. 아시겠나요? 거기에 있는 듯한 기분으로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는 것, 저는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이책だと 다른 게 신경 쓰여 버리더라고요. 책은 가운데가 제본되어 있잖아요. 그 중앙 부분이 왠지 읽기 어려운 거예요. 종이를 넘겨 펼친 곳을 가볍게 눌러서 읽는다. 예전에는 보통으로 하던 일인데 그 동작에 왠지 위화감이 듭니다. 왠지인데 이게 강렬합니다. 손가락 하나로 페이지를 넘기는 데 너무 익숙해졌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전자책은 단말을 둔 채로도 읽을 수 있잖아요. 페이지를 넘길 때以外는 양손이 빕니다. 음료를 마시면서 릴랙스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책을 들면 한 손이 책에 점령당합니다. 중앙이 신경 쓰인다. 페이지를 넘기고 또 가볍게 누른다. 이야기를 읽고はず인데 그쪽이 신경 쓰여 버리는 거

따라서 이 기획을 성공적으로 위해서는 우선 독자층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목표로 하는 독자는 어떤 연령층이며, 어떤 취미와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를 철저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콘텐츠의 질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가나 경험이 풍부한 작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독자의 관심을 끌고 이해를 돕는 데 필요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지시하고, 항상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더욱이 콘텐츠의 전달 방식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합니다. 웹사이트, SNS, 이메일 뉴스레터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정보를 발신함으로써 더 많은 독자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독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콘텐츠 개선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획에 대한 열정입니다. 기획을 성공적으로 위해서는 관계자 모두가 하나 되어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고, 어려움에 직면했을 경우에는 포기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기획을 성공적으로 위해서는 지속적인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독자로부터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콘텐츠의 내용과 전달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독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기획을 통해 독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독자와 기업 간의 신뢰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합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daruworks/n/n5b472abd4b08)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daruworks/n/n5b472abd4b08)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