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처에 서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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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출판·책 제작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4T09:20:47.36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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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까지는 정형장에 늘 본점이 있었는데 지금은 주요 역에 가야만 본점을 찾을 수 있는 모양이야. 이렇게 될 거라고는 예상했지만 불편하긴 하네. 하지만 전자책의 편리함은 포기할 수가 없어.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고 무엇이든 소지할 수 있다는 점이 그렇다니까. 게다가 잠들기 전에도 불을 끄지 않고 스마트폰으로만 해결할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있어도 검은 배경에 흰 글씨라면 충분히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니 방해하지 않는다면 좋겠어. 그래도 가끔 간단한 것을 찾아보거나, 이렇게 좋은 책이 있는지 본점에서 처음 알게 되는 것도 많지. 사람에게 빌려줄 수도 있고 공유하기도 편리하네. 음… 이렇게 본점이 계속 사라지지 않도록 하고 싶으니까, 가까운 동네 본점에서 주문을 최대한 많이 해야겠어. 그런데 종이책도 갖고 싶고 전자책도 갖고 싶잖아. 상황에 따라 다르게 활용하고 싶어. 종이책에 추가 요금을 내면 그 출판사가 관리하는 전자책도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만화는 보통 자사에서 만화 앱이 있는데, 있나 싶었는데 사실 있더라고. 출판사 전부 다 있는지 모르겠지만 전자책 사이트에는… 본점에서 종이책과 함께 전자판을 사는 것도 가능한 걸까? 좀 이상할까?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gallerytaimu/n/n400b2d0c8a02)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gallerytaimu/n/n400b2d0c8a02)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