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4일 (화) 미세한 비가 내렸다. 메모를 쓰면서 일기를 쓴다. (며칠 전의 유머 시 풍이다.) 멀리서 피어나는 금계사 향기 담배를 피우는 아버지, 햇볕 아래의 오후 산토마 히로키 씨와 함께 가을 읽기(전자책과 율뭉치를 읽고 있었습니다) 🌺 🌸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청크 원문 보기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