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고석진 49재 

> https://bookfactory.kr/board/qna/13753
>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6:50.144Z

---

고 고석진 49재

석진이가 간지도 벌써 49일이 지났습니다. 오늘 석진이 동생이 문자로 메시지를 남겼더군요.

마음아프고 황망하여 마음아파한 시간도 지나가고 이제 석진이가 진행한 일을 마무리해야 할 시점이 됐습니다.

석진이의 유작도 찾아는 놨지만 정리가 안되어 있어서 사진과 텍스트를 맞춰봐야 하고 1인출판 메뉴얼은 이제 정리시작 하려합니다.

그동안 집중못하고 일이 잘 안됐는데 이제 무조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떠나간 그를 위해 꼭!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8.26. 09:46
답글쓰기
화약고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8.26. 10:54
답글쓰기
큐피드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2010.08.27. 01:14
답글쓰기
더불어함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좋은 곳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2010.08.27. 06:21
답글쓰기
쿠키별

도와드릴 일 있으면 (메일로 보내던가)말씀하세요^^

2010.08.27. 11:16
답글쓰기
떠돌이

저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꼭 돕겠습니다.

2010.08.27. 17:42
답글쓰기
책공장

벌써 49재.
어제 열정가득님 가기 며칠 전 우연히 만났던 횡단보도 앞에 서서 잠시 열정가득님 생각했었는데....
그날 너무 유쾌하게 웃다 헤어져서 저는 열정가득님 생각하면 그 웃음이 남아요.

2010.08.31. 17:49
답글쓰기
별난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24361
작성자: 덴디 · 2010-08-25 13: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