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 언론사 홍보 마케팅 비결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7:04.578Z
안녕하세요. 신사우동 호랑이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월 1일에 『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라는 책을 출간했는데요.
얼마 전 카페에 ‘출판마케팅 첫걸음 언론 홍보…내 책 기사 10개 이상 만들기’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언론사에 『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 보도자료를 발송해서 13개의 기사가 나왔다는 내용입니다. 며칠 전에 한 개 매체에서 기사가 더 나와서 총 13개 언론사에서 14개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그에 대한 답글을 간단하게 올릴까 합니다.
『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 언론사 홍보 마케팅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 ‘대행사에 기대지 마라’입니다. 대행사에 맡긴다고 해서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아까운 책 낭비하지 마시고 언론사 기자들과 직접 부딪혀 보세요.
두 번째는 ‘언론사와 기자를 직접 선택하라’입니다.
신사우동 호랑이에서 출간한 『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는 스포츠 분야이기 때문에 스포츠지나 스포츠 담당(전문) 기자에게 접근했습니다. 최근에 나온 기사들을 참고하면서 기자들의 이메일을 취합합니다. 30명 이상 필요합니다.
세 번째는 ‘언론사 기자와 반드시 연락하라’입니다.
전화든 이메일이든 모바일메신저든 상관없습니다. 물론 전화가 가장 좋겠죠. 기자에게 신간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리고 책 받을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합니다. 만약 이메일이나 모바일메신저로 연락했다면 회신을 기다려야겠죠. 회신이 있는 기자는 책에 관심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아마 10명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5명 이상 회신이 오기는 어려울 겁니다. 이런 방식으로 기자 10명의 명단을 확보합니다.
네 번째는 ‘주소와 연락처를 받은 기자에게 책 발송’입니다.
보도자료가 나가기 2~3일 전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보도자료를 받는 시점과 비슷해집니다.
다섯 번째는 ‘보도자료 발송’입니다.
책 발송 2~3일 뒤에 합시다. 보도자료는 30명 이상에게 보내는 게 좋습니다.
여섯 번째는 ‘기자들과 재통화’입니다. 책과 보도자료를 보냈다고 해서 일이 끝난 게 아닙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한 업무죠. 책을 발송한 기자에게 다시 연락해서 책과 보도자료를 잘 받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게 안 쓰려던 기사를 쓰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는 ‘감사 인사’입니다. 기사가 나왔다면 해당 언론사 기자에게 감사 인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기자를 자기 사람으로 만든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기자는 보도자료가 가치 있는 글이라고 판단하면 기사를 씁니다. 여러분은 기자가 내 책과 보도자료를 쉽게 볼 수 있도록 노력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기사는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이상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신사우동 호랑이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판마케팅 첫걸음 언론사 보도자료 보내서 기사화하기
안녕하세요. 신사우동 호랑이입니다. 신사우동 호랑이가 첫 단행본 『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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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110527
작성자: 나인티 · 2022-03-09 01: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