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본은 본인쇄를 마치고 제본 들어가기 직전에 마지막 검수용으로 만들어 보내주는 것이 맞나요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7:09.073Z
가제본은 본인쇄가 끝나고 후가공과 제본 들어가기 직전에 최종 검토를 목적으로
인쇄소에서 만들어서 보내오는 책자 형태의 인쇄물인가요?
이때의 책자(가제본)는 아직 겉표지에 코팅(후가공)이 안 된 상태이고
내지도 인쇄를 마치고서 접지된 종이 상태로 몇 묶음이 표지 안에 들어 있는데요.
(표지와 내지가 아직 풀로 접착이 안 된 상태)
교정지(본)가 본인쇄 전 인디고 등으로 시험인쇄(교정인쇄 또는 샘플인쇄)한 것이라면
가제본은 본인쇄를 마치고 제본 들어가기 직전에 마지막 검수 단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ps. 오프셋 본인쇄를 진행하는 인쇄소에서 본인쇄 전에 교정본(샘플북)을 만들어 주는 곳이 일반적인가요?
그럴 경우 샘플북 제작 비용이 많이 드는지, 비용 문제 때문에 샘플북만큼은 인디고 등을 운영하는 교정인쇄해 주는 곳에서 따로 만들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요즘은 가제본은 생략하는 게 보통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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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97475
작성자: 고바우c · 2021-01-14 21: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