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여자가 담 지은 이야기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7:18.772Z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써봅니다..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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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세 여자가 담을 지었습니다.
아무 지식도 없던 세 여자( 저희 자매와 엄마)가
땅을 파고 못질을 하며 느낀 것들을 책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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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성 페미니스트를 위한 잡지 1호 <우리 안의 우리>
모든 보통 여성 페미니스트를 위한 잡지입니다. 특별호 0.5호와 창간호 1호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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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90483
작성자: 사십만원 · 2020-04-07 09:2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