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기독교 요약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7:41.568Z
제카페는 아직 정리가 잘 안되어서 좀 이상하게 보일수 잇을거 같습니다. 무신론자때 철학이 기독교안에 좀 스며 들엇습니다. 저로서는 불가항력적입니다.
뭐 대충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기초적 과학원리를 창조하셧고 여기에 기반해서 빅뱅및 별이 생기고 생명이 나타낫고 진화가 나타낫다. 창세기는 고대적 표현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다. 인과론에 따라 설명된다. 즉 기초적 과학원리로부터 줄줄이 사탕으로 인과적으로 세상이 돌아간다. 하나님은 초월적 인격신으로서 이세상일에 간섭하실수 잇다. 정신은 살아잇는 두뇌로부터 생긴것으로 두뇌에 규칙성이 잇듯이 정신에도 규칙성이 잇어서 인과적으로 움직인다.
인간에게 영혼은 없다. 대신 생명이 잇다. 죽으면 멸하여졋다가 예수재림시 다시 부활하여 천국갈 사람 지옥갈사람 나뉘어 진다. 죽으면 영혼 (정신+생명)이 생긴다는 것도 필요없을거 같군요. 현대 의학자나 생물학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입니다.
하나님, 천사, 사탄 등은 영적 존재이다. 이들은 육체 없이 정신+생명으로만 존재할수 잇다.
인간이 성령을 받아도 내가 남아잇다. 따라서 사람이 성경 100% 로 사는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 하지만 성경을 잘알고 염두에 두고 다음의 실천윤리라도 지켜야 한다. 윤리 3원칙: 다른이에게 자신의 이익과 쾌락을 위해 고의적으로 피해를 주지 말라. 법을 잘 지켜라. 자발적으로 남을 도울만한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남을 도우라.
대충 이와 같습니다. 이거 외에는 기성기독교와 똑같습니다. 기적, 이적도 다 인정되고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 전지전능 다 인정됩니다. 죄는 원죄와 자범죄로 나누어 설명되고 예수 보혈로 원죄가 사해 지고 자범죄에 대해선 회개해야 하며 하나님의 징계나 꾸짖음이 잇을수 잇습니다. 동정녀 탄생, 부활 다 인정됩니다. 종교다원주의는 배격됩니다.
그 하나님이 기초적 과학원리를 창조하셧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저의 가설입니다. 그렇게 설명하는게 좋겟다 고 생각해서 그렇게 정한거지요. 무슨 근거가 잇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윤리 3원칙, 실천윤리의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통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보고 윤리적으로 기준이 너무 높아서 어차피 믿음으로 구원받는데 하면서 성경의 윤리에 대해 무관심 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면 윤리기준이 없어서 윤리적으로 붕 뜰수 잇습니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일부 목회자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윤리 3원칙을 제철학에서 과학적 기독교로 가지고 들어온 것입니다. 그리고 유럽같은곳엔 성매매가 합법인 곳도 잇고 미국에서도 동성결혼이 합법화 됫는데 어차피 이런 모습을 보면 성경 100%로 사는건 불가능 할거 라고 봅니다. 그대신 성경내용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대신 성경내용은 염두에 두는 정도로 만족하자 그거죠. 물론 성경말씀대로 살면 좋죠. 하지만 100%를 고집하는건 비현실적이니 제가 제시한 윤리3원칙이라도 잘 지키자 이겁니다. 윤리 3원칙은 교회의 권고사항 정도가 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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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71182
작성자: Jae Hwa Kim · 2018-06-10 16:5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