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남의일만 할거야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8:10.003Z
제일기획에서 크레마까지, 손동진 대표의 창업스토리
입 밖으로 소리 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라도 ‘내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다만 확실하게 보장된 것이 없어 불안하기 때문에, 혹은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의 달콤함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등 다양한 이유로 늘 꿈에서만 창업에 뛰어든다는 게 문제다. 이 책에는 꿈이 아닌 현실에서, ‘대기업’의 울타리를 박차고 나와 창업에 뛰어든 손동진 ㈜크레마 대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가 직접 부딪혀 얻은 100% 리얼 창업 스토리는 그 어떤 분석이나 이론보다 현실적이다.
‘Part 1. 제일기획에서 크레마까지’에는 대기업에서 일하며 창업을 결심하기까지의 과정과, 결심을 굳히고 행동으로 옮기며 사업자등록, 사무실 임대부터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열정을 쏟아 발로 뛴 이야기가, ‘Part 2. 스타트업(start-up) 이렇게 접근하라’에는 회사가 자리잡기까지 대표로서 고민하며 깨달은 교훈들이 담겨있다. 그리고 ‘Part 3. 광고쟁이로부터 배우는 스타트업의 기본기’에선 프로 광고기획자들이 지니고 있는 10가지 핵심 업무경쟁력을 소개한다.
저자 :손동진
(주)크레마 대표이사이다. Aalto University Executive MBA,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을 했다. 2001년 제일기획에 입사하여 삼성전자 광고팀을 맡은 것을 필두로 11년 째 광고분야에 종사 중이다. 2010년 독립광고대행사이자,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인 ㈜크레마를 창업하고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크레마는 LG전자, 두산인프라코어, 로레알, 동국제약 등 유수 기업들의 광고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탄탄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월급쟁이의 최종 운명은 결국 창업이기에, 직장인들이 창업에 대해 더 빨리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기로 결심했다.
‘모든 월급쟁이의 최종목표는 ‘창업’이 되어야 한다.’
제일기획에서 크레마까지, 손동진 대표의 창업스토리
전자책 화제작이 종이책으로 출간
이 책은 ‘남의 일’보다 ‘내 일’을 꿈꾸며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잖은 힘을, 안정적인 연봉과 괜찮은 대우에 미련이 남아 샘솟는 열정을 억누르는 사람에겐 도전정신을, 그리고 이제 막 창업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큰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2012년 겨울 전자책(eBook) 전문 출판사 아이웰콘텐츠(IWELL)에서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이를 눈여겨 본 도서출판 새빛에 의해 2013년 4월 종이책으로도 출간되었다. 전자책이 시장의 검증을 받은 후 종이책으로 출간된 보기 드문 사례여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평가되고 있고, 아이웰콘텐츠와 새빛은 앞으로도 이러한 콘텐츠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 http://www.yes24.com/24/goods/8764218?scode=032&OzSran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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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38248
작성자: 서른즈음에 · 2013-05-05 03:4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