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품예정사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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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8:13.70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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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꿈꾸는 책공장"에서 출판에 관하여 여러가지 의문 사항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고수님들께서 제공하신 여러 정보에 대하여 우선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와 같은 초보 일인 출판사에게 "꿈꾸는 책공장"은 크나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사항이 있어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서점의 반품예정사유중 "구매관리 매입처"라는 반품사유가 있는데 대충 무슨 뜻인지는 추측할 수

있지만 정확한 사유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네요.

정확하게 아시는 분의 설명이 있으면 고맙겠습니다.

특히 교보측에서 그런식으로 사유를 쓰고 있지요
별다른 뜻은 없읍니다. 전체 매장에서 주문 한것을 통합하여 교보 물류에서 발주를 넣는데
발주가 들어가고 주문이 취소되거나 오버된 물량에 대해서 최대 일주일 보유하다 재 주문이 없을 경우
모아서 반품한다는 뜻인데 그래놓고 주문은 또 들어옵니다...

또한 매장에서 여러 사람들이 책을 보다 보니 걸레(?)가 되어진 도서가 있읍니다.
그런 책을 교환 목적으로 반품하는 사유중에 하나에 포합됩니다...

2012.11.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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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2010

교보의 반품사유는 형식인것 같아요. 잘 맞지 않는듯 해요.
저희도 교보 반품 내역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반품하고 그 책 또 주문하고
지금은 그냥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맘이 너무 아픕니다.

2012.11.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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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

아! 그렇군요. 여러가자 사유가 있어서 그러러니 했지만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 되고 있더군요. 미회전상품 ,법인 중복 도서, 미발주 회송 등으로요.
저와 같은 경험으로 마음들이 많이 아프셨군요. 출가한 자녀를 보는 마음으로
출간 도서를 아끼는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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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35711
작성자: 돌다리 · 2012-11-09 00:5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