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감하네요..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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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8:15.63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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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히 매장 다니면서 땡기라고 하시는데..ㅠㅠ
그건 솔직히 불가능하고요.차비가 더 나올듯합니다..
설사 땡기더라도 50부밖에 못넣었으니 매출과 연관안될거 같고요..
평대는 포기하고.서가에라도 꽂히면 좋겠어요.
그런데 창고라니!

질문1
책 사재기 하면. 창고에 있는책 풀리나요?

질문2
인터넷으로 구매해도 매장물량빠지는지요?
(제가 알기론 오프 창고하고 온라인 창고가 다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아무리 주문해도 오프물량은 상관없는거 맞지요?)

지점 진열은 시간이 걸리고요, 신간이면 일단 신간평대에 깔아달라고 하세요. 초도 3부가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잘 안 가네요.

2012.07.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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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

신간입니다. 신간홍보용으로 보낸 3부를 초도물량으로 잡으시고 지점에 내보내셨더라고요.

2012.07.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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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l

저도 잘 이해가 안가네요..요새 교보문고는 따로 창고에 책을 쌓아두거나 하지 않는걸로 아는데..좀 기다리시면 진열이 되실거 같네요. 교보문고 초도물량은 최소가 20부이고 파주에 물류센터로 보내졌다가 거기서 지점으로 갈거에요.

2012.07.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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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

네 저도 처음에 20부 애기하시길래. 책공장에서 많은분들이 100부 이하는 안된다 하셔서.. 100부 요청했지만 그렇게는 안하시겠다 하셔서. 50부 간신히 넣었습니다.

2012.07.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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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50부를 어디로 보냈는지를 확인해보세여.
북시티로 보내셨다면 온라인서점용이라 창고(물류)에 있는게 맞구요. 봉일천 교보오프 창고로 보내셨다면 교보에 요청해서 배본하라고 하세요.
제생각에는 50부는 북시티로 입고가 되었고 3부는 봉일천으로 입고가 된듯 합니다.
만약에 맞다면 구매담당에게 오프라인용 주문을 다시 받아 배본하세요^^

2012.07.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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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

50부 봉일천입니다. 신간등록용으로 3부보내고 md분 만나서 매절 50부 받았는데. 신간으로 보낸 3부를 초도물량으로 잡아서.3개지점에 한부씩 나가버렸고 그래서 50부가 배본이 안되는상태랍니다. md느님께 사정을 해봐도 매장마다 찾아다니며 빼달라고 하는 수밖에 없다네요.. 다른곳도 신간나오면 2~3부 보내서 별생각없이 보냈는데.. 주문안한거 보냈다고 벌주시는건지..난감하네요.. 그 세지점 찾아다니며 책 사면 50부가 배본이 되는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염치 없지만 하나만 더 여쭤볼께요. 전 md분들만 만났는데. 신간나오면 구매담당자를 먼저 만나고 md분을 만나야 하나요?

2012.07.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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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파주시민 담당이 이상하네여
50부 주문받았으면 담당이 발주입력을 했을텐데 그럼 자동발주가 되거든요. 50부 알아서 각지점 나가는데...
무책임하게 일처리를 하네여. 다시 얘기해서 50부 서점으로 나가게 말씀하세여.

2012.07.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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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

프롬 아니요. 발주입력안했어요. 제가 매절할때 물어봤거든요 "그럼 내일 주문들어오나요?" 하니까. 50부는 그냥 발주 없어도 되니 넣으세요 처리해놓을께요. 다시 요청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기본을 운운하시면서.. 잘못했으니 책임지라는 거죠...

2012.07.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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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파주시민 무책임한 엠디네여.
말도 안되는 경우가 다있네요. 무슨 공무원도 아니고 상하관계처럼 행동하는 몰상식한 사람이네여.
창고에 있는 50부 돌려달라고 하세요. 애먼 책만 망가지잔아여.

2012.07.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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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

참고로 온라인은 따로 md분 만나지는 않았습니다. 매절진행하지도 않았고요. 다른 온라인 서점에서만 매절 진행햇어요. 반품걱정때문에..

2012.07.0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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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maul

K문고는 정확한 재고 현황을 즈그들 자체도 잘 모르는 거 같더라구요.
인터넷 판매 현황을 지켜봄 길게 잠자코 있다가 한꺼번에 쑥 빠지질 않나,
암튼 재고 판매 현황 관리 면에선 그럭저럭 엉망이에요.
그러니 눈에 보이는 수치, 믿지 못할 일일 숫자에 넘 맘 쓰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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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33923
작성자: 파주시민 · 2012-07-02 06: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