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신간이 나왔을 때 꼭 md를 만나야 하나요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8:18.581Z
물론 방문하는 게 좋은 건 알지요.
하지만 학습서이다 보니 무슨 일이 있어도 3월 첫 주에는 책이 깔려야 하는데
어린이집 파업 때문에 제가 집에서 나설 수가 없어서요.
책은 고객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MD 가 팔아주는것입니다
2012.02.27. 16:04
답글쓰기
파아란
꼭 가세요...
2012.02.27. 17:05
답글쓰기
옥수동김갑부
반디는 20부 미만은 협의없이 그냥 보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홈페이지에 가시면 메일이 있습니다. 해당메일로 신간 보도자료 및 이미지 보내시고
인터넷 사업부 DB지원팀 쪽으로 책 1부 보내세요 그리고 물류센터로 책보내시면 되는거 같더라구요
교보나 영풍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허접 답변 죄송함다
저도 궁금하네요 알고계신분 알려주세요 ~~
2012.02.27. 18:43
답글쓰기
인터넷
굳이 꼭 가야할까요. 책 보내고 전화로 하세요. 미리 홍보를 해뒀다면 바로 주문이 좀 몰리겠죠. 그럼 팔리는 책인가 싶어 알아서 좀 진열도 해줄걸요. 이후 추이는 책 자체의 힘에 달렸겠죠. 그리고 언론이나 광고의 힘.
2012.02.28. 07:03
답글쓰기
프롬
얼굴 익히는 차원이라도 꼭 방문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님처럼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담당자 연락처가 있으실 테니 전화를 하셔서 사정얘기하시고 주문을 받으세요.^^
메일로 먼저 보도자료 보내시고 전화하시면 얘기가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마 첫번째 책과 비슷한 주문을 줄 겁니다.
담당자에게 책을 꼭 줄 이유는 없어요. 그냥 인사차 한두권씩 주는데 안줘도 됩니다.
온라인 서지등록도 표지이미지와 보도자료만 메일로 보내면 등록이 됩니다. 책 안보내도 됩니다.
책한권에 돈이 얼만데 ㅎㅎ 좀 야박한가여?? 여하튼 안보내도 된다는거 꼭 기억하세여^^
2012.02.28. 09:37
답글쓰기
차미
서울, 영풍은 전화로 해결했습니다.
오히려 직접 찾아갔을 때보다 즐거이(?) 응해주시더군요. 교보는 오프 매출이 제일 큰지라 억지로 짬을 내서라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서점별로 신간 배본 부수가 정해져 있는듯 하더군요. 특별히 그 이상을 넣으려면 md를 만나야겠지만, 아니라면 그냥 넣어도 반품은 안되는 모양입니다.
2012.02.29. 01:47
답글쓰기
프롬
신간 부수는 비슷하긴 합니다.
하지만 담당엠디와 상의없이 책을 입고 시키면 전화로 욕먹습니다. 물류에서 욕먹고 담당엠디한테 욕먹고...
사전에 협의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신간소개 및 부수 책정의 의미도 있지만 언제 어떤책이 신간으로 입고 되는지 담당이 알고 전산에 입력을 시켜놓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물류에서 그거 보고 받거든요.
그냥보내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수고스럽겠지만 미리 상의하세요
---
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32121
작성자: 차미 · 2012-02-27 05: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