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화 힘들어요.... 

> https://bookfactory.kr/board/qna/16083
>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8:22.99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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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할 때 엄청 힘들었어요. 교보랑 영풍이 젤 나중에 계약 됫었어요.

교보는 절대 전화 안받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랑 계약후 받아본 구매팀 팀장 명함에 있던 전화 번호가 달랐어요

저도 수천번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그냥 가자! 하고 답답해서 찾아갔더니, 2명이었나 한명이었나가 신규거래 담담자였어요.

은행같이 순번대기표 뽑고 기다리면 만날수있어요.

영풍은 어쩌다 전화 받아서, 구매팀 직원이랑 신간정하고 만난거 같아요

근데 저는 수험서라 쫌 계약이 쉬웠구요.

단행본 새로 나왔는데, 해보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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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23991
작성자: 하하호호 · 2010-08-11 05: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