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과제.
게시판: 자유게시판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9-15T11:58:30.876Z
벌써 삼주차라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공부했는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오늘 모임에서 스터디 후 앞으로 어떻게 팀을 이어갈지 논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좀더 신경이 쓰이는
양보다 질을 택하고,
그 질을 떨어뜨리지 않는 수준에서 가능한한
널리 퍼트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습니다.
마지막 과제는 오늘 논의한 방안데로
블로깅을 한개 해오시는 겁니다.
어렵지 않은 과제이니 부담없이
마지막 스터디에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금요일은 쫑파뤼~
열정가득님 덕분에 할 수 있었네요. 하필 전 이사에다가 신간 이벤트에다가 신간 준비(이번주 쫑내야 합니다. ㅠ.ㅠ)까지 겹쳐서 아무런 도움이 못되었습니다. 9월에 좀 정신을 차리고 함께 해서 서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찾아보겠습니다
2008.08.2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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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날실
넵!
2008.08.2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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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디
이제 수료장 주러 가면 되는건가?!? ㅎㅎ 정말 시간 빠르게 가네...
2008.08.2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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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ㅋㅋ 주세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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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cafe.naver.com/ca-fe/cafes/12093390/articles/7701
작성자: 열정가득 · 2008-08-25 1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