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에 답하기만 하면 note 글이 완성된다. AI 사원 4명의 프롬프트 통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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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8-26T16:07:44.68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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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7121041/rectangle_large_type_2_9ca74f75f7971e111c1e98fec34d26ab.jpg?width=1280)

AI를 사용해 note 기사를 써 봤지만, 생각보다 편해지지 않았다.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주제를 생각하고, 구성을 만들고, 본문을 쓰고, 마지막에 다시 읽어보기. AI에게 "기사를 써 줘"라고 부탁해도, 나온 문장을 보고 "뭔가 다르네"라고 느껴 결국 스스로 고치게 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사 작성 단계별로 역할을 나눈 'AI 사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할 일은 간단합니다. AI 사원의 질문에 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기획을 생각하는 AI 사원 1호. 구성을 만드는 2호. 본문을 쓰는 3호. 공개 전 문장을 정리하는 4호. 필요한 것을 순서대로 물어봐 주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벽한 지시를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도 이 방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기사 작성 중에 '다음에 무엇을 정해야 할지'에서 막히는 일이 줄었습니다. 또한 기획·구성·본문을 나누어 확인함으로써 자신의 경험이나 말을 중간에 넣기 쉬워지고, AI가 한 번에 쓴 듯한 문장 느낌도 줄이기 쉬워졌습니다. AI에게 완성 원고를 통째로 맡기는 것이 아니라, 질문에 답하면서 조금씩 진행할 수 있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기획을 담당하는 AI 사원 1호는 이미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1호를 사용해 보고, 질문에 답하면서 기사 기획이 정리되는 감각을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AI 사원 1호는 위 무료 기사에서 공개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1호에서 정리한 기획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AI 사원 2호, 3호, 4호의 프롬프트 전문을 게재합니다. 이미 테마나 기획이 있는 분은 1호를 사용하지 않고 본 기사의 2호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공정을 통째로 맡기는 것이 아니라, 공정을 나누는 이유

AI에게 "기사를 써 줘"라고 맡기면 몇 초 만에 글이 나옵니다. 하지만 몇 번 사용하다 보니, 저는 세 가지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 내가 정말로 전하고 싶은 것과 나다운 표현이 희석된다 • 경험하지 않은 일이나 근거 없는 수치까지 그럴듯하게 섞여 들어갈 불안이 있다 • 긴 원고가 나온 뒤에 기획·구성·문장 중 어디를 고쳐야 할지 모르게 된다 그래서 저는 기획·구성·본문·교정을 나누어 진행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AI 직원에게 받은 질문에 답하고, 나온 내용을 확인한 뒤 필요하면 수정하고 나서 다음 단계로 나아갑니다. 그런 흐름이라면 AI를 활용하면서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기사에 남기기 쉬워집니다. AI 직원에게는 사용자가 전하지 않은 실제 경험·성과·수치·인용을 임의로 만들지 않는 규칙도 넣어 두었습니다. AI가 쓴 글을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실을 확인한 뒤에 사용하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 앞으로 손에 넣게 될 것

주제를 정한 뒤, 기사 작성에서 막히기 쉬운 단계는 '구성', '본문', '공개 전 수정'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이 세 단계를 지원하는 AI 사원 2호·3호·4호의 프롬프트 전문을 공개합니다.

■ 2호: 구성 작가 담당
담당 업무: 기획을 제목과 구성으로 만들기
사용 시 달라지는 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쓸지'가 정해진다

■ 3호: 본문 라이터 담당
담당 업무: 구성을 바탕으로 본문 쓰기
사용 시 달라지는 점: 블록 하나씩 확인하면서 자신의 말로 글을 써 나갈 수 있다

■ 4호: 편집·교정 담당
담당 업무: 공개 전 원고 정리하기
사용 시 달라지는 점: 전체 문장을 임의로 다시 쓰지 않고, 고칠 부분과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세 가지를 순서대로 사용하면 기사 작성은 다음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기획을 정한다 → 구성을 확정한다 → 본문을 블록 하나씩 쓴다 → 공개 전에 확인하면서 정리한다

구성에서 막히면 2호, 본문에서 막히면 3호, 공개 전 불안이 크다면 4호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테마를 넣으면 확인 없이 완성 원고를 한 번에 출력해 줬으면 좋겠다'는 사람에게는 절차가 조금 많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의 방향성을 스스로 정하면서 기획부터 공개까지 진행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t_sui56/n/na4b20441843f)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6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t_sui56/n/na4b20441843f)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