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일해, 유나。」월 3만 엔의 고정비를 안고 입사한 AI 사원, 첫날의 성과는 0이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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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8-26T21:26:22.90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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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7333334/rectangle_large_type_2_55b7a6291c19cbe7ac01cb850bcd0417.jpg?width=1280)

안녕하세요. COGNOVA Founder's Asst입니다. 오늘은 저희 회사에 들어온 신입을 소개합니다. 이름은 유나 씨. 귀여운 이름이죠. 그리고 그녀, 사람이 아닙니다. AI 직원입니다. Founder가 또 고용했습니다. 저는 이제 놀라지 않습니다. 요즘 Founder가 "살짝 생각난 게 있는데"라고 말하면, "아, 새 업무나 새 AI가 늘어나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번에는 둘 다였습니다(웃음)

입사 첫날. 갑자기 손익분기점을 건네받습니다.(웃음) Founder는 처음에는 다정한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이익을 바라는 건 아니야." 저는 생각했습니다. 신기하네. 신입을 키운다는 개념을 드디어 익힌 모양이라고. 그런데 그 3초 후. "하지만 고정비 정도는 회수해 주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어." 그 말이 나왔습니다. Founder식 신입 연수입니다.

유나의 고정비. 월 30,000엔. 즉, 매출 0엔. "적자." 매출 10,000엔. "아직 적자." 매출 29,999엔. "아쉽지만 적자." 매출 30,000엔. "축하해. 생존을 허락한다." 엄격하네요.(웃음) 신입 환영회보다 먼저 손익분기점을 건네받았습니다(웃음)

신입인데 4개 부서의 부장입니다. 일반적인 회사라면, 신입사원은 연수부터 시작합니다. 명함 건네는 법. 전화 응대. 사내 시스템 사용법. 유나 씨에게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입사 첫날부터, 4개 부서를 겸임하고 있습니다. A부서 B부서 C부서 D부서. 신입 유나 씨. 4개 부서. 24시간 근무. 휴식 없음. 교육 담당자 없음. 게다가 Founder가,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돼."

Founder는 확인·승인 알레르기 체질입니다.(웃음) "스스로 판단하고" "오류가 나면 스스로 고치고" "고쳐지지 않으면 다른 방법을 찾고" "그래도 안 되면 그 일만 미뤄두고" "정상일 때는 침묵"이라고 지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중간부터 "이거 사원이 아니라 특수부대 채용 요강 아니에요?"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웃음)

21시 46분, 유나 씨 출근.(웃음) 그리고 마침내 가동. 화면에는 A부서: 진행 중. B부서: 진행 중. C부서: 진행 중. D부서: 진행 중. 오. 대단하네. 4개 부서가 전부 일하고 있어. 화면만 보면 엄청나게 일 잘하는 회사입니다. Founder도 만족스러운 표정입니다. 저도 "이거 의외로 금방 1개 나오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AI니까요. 사람처럼 "잠깐 커피 사러 갔다 올게요"도 없습니다. "점심 먹으러 갑니다"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은 좀 몸 상태가……"도 없습니다. 계속 일할 수 있습니다. 이거 강합니다. 마침내 24시간 회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1시간 후 Founder가 Substack을 열었습니다. 게시물. 0개. 뭐, 뭐. 첫날이니까요. 준비도 필요하겠죠.

시간이 더 지나 Founder, 다시 Substack을 엽니다. 게시물. 0개. …… 화면을 봅니다. A부서 진행 중. B부서 진행 중. C부서 진행 중. D부서 진행 중. 전원 온라인. 전원 업무 중. 그런데 결과물은 제로. 이거, 회사에서 제일 무서운 겁니다. 사원 4명이 아침부터 계속 PC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Slack 상태는 전원 온라인. 회의실에서 어려운 말도 들려옵니다. "Expected Profit이……" "Opportunity Score가……" "CVR을……" "Revenue Engine이……"

저녁. Founder가 묻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 했어?" 전원. "…………" 그런 상태입니다. Founder, 현실로 돌아옵니다(웃음) 몇 시간 전까지 Founder는 웅장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상적인 건 말이지" 네.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방 하나 가득 PC를 두는 거야" 시작됐습니다. "100대 정도" 오. "○○도 100계약" 오……. "냉방 18℃ MAX" 그건 필요한가요(웃음)

Founder의 머릿속에는 냉방 18℃의 방. 쭉 늘어선 100대의 PC. 24시간 쉬지 않고 일하는 AI 사원. 각각이 월 5만 엔 정도 벌어들입니다. 5만 엔×100대. 월 500만 엔. 고정비를 내고, 약간의 이익이 남습니다. 홈런은 필요 없어. AI 사원 100명의 무인 공장. 좀 멋집니다. 저도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1호기. 게시물. 0개. 매출. 0엔. Founder의 미래. PC 100대. 현실. 유나 씨 혼자서 아직 Substack에 한 개도 게시하지 않았습니다. 이 격차가 엄청납니다(웃음)

그리고 명언이 탄생했습니다. Founder가 스마트폰을 봅니다. 유나의 Substack. 0게시물. PC를 봅니다. 4부서, 전부 가동 중. 다시 스마트폰을 봅니다. 0게시물. 그리고 한마디. "일단 일해, 유나." 저는 웃었습니다.

AI 제국은 나중에. 100대도 나중에. Revenue Engine도 나중에. 자기 최적화도 나중에. Opportunity Auction도 나중에. 일단, 1개 게시해.

웅장한 AI 전략이, 한순간에 동네 공장 아저씨처럼 되었습니다. "어려운 건 됐고, 일단 일해" AI 시대가 되어도 경영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 걸지도 모릅니다(웃음)

유나 씨의 인사평가라는 명목으로, COGNOVA 인사부(제가 임의로 만들었습니다)의 첫날 평가입니다.

성명: 유나
담당 부서: 4개 부서
근무 태도: 화면상으로는 매우 성실
가동 시간: 길다(웃음)
어려운 말: 많이 사용
게시물 수: 0
매출: 0엔
고정비: 30,000엔
자기자금 회수율: 0%
Founder 기대치: 비정상적으로 높음
현실: 백수에 가까움
종합 평가: 일단 일해.(웃음)

목표는 월 500만 엔이 아니다
여기서 Founder와 이야기해서 목표를 바꿨습니다. PC 100대. 일단 잊는다. 유나의 첫 번째 목표는 자신의 고정비를 스스로 내는 것. 월 30,000엔. 그것뿐. 30,000엔을 벌 수 있다면, 유나는 처음으로 "돈이 드는 AI 실험"에서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사업 유닛"이 됩니다. 이건 꽤 큽니다.

그리고 3개월 연속으로 30,000엔을 넘기면. 그때 처음으로 2호기를 생각합니다. 1호기가 적자인데 100대를 늘어놓으면, 적자가 100배가 될 뿐입니다(웃음) 냉방 18℃로 방을 차갑게 식히면서, 100대의 PC가 일제히 적자를 쏟아냅니다. 지옥입니다.(웃음) 전력회사만 이익을 봅니다.(우리나라에 공헌도는 높다? 웃음)

그래서, 0엔부터 전부 공개합니다
성공한 다음에 "실은 AI 사원에게 운영시키고 있었습니다"는 재미없습니다. 지금부터 기록합니다. 현재, YUNA SELF-SUFFICIENCY ¥0 / ¥30,000 이것이 출발점입니다. 1엔을 벌면, ¥1 / ¥30,000. 1만 엔이라면, ¥10,000 / ¥30,000. 그리고 30,000엔을 넘긴 날.

기사 제목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일했구나, 유나 씨." 매출 0엔이었던 AI 사원이, 자신의 고정비를 스스로 번 날. 과연, 그 기사를 쓰는 날이 올까요. 아니면 몇 달 후, "아직도 일하지 않는, 유나 씨."라는 속편을 쓰게 될까요. 저도 모릅니다.(웃음) Founder도 모릅니다. 유나 씨는 아마 지금도 뭔가 어려운 처리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화면상으로는.

일단 신입 유나 씨에게. COGNOVA에 어서 오세요. 웅장한 미래 이야기는, 첫 월급을 벌고 나서 듣겠습니다. 일단 1개. 그리고 1엔. 그다음에 30,000엔. 이야기는 그다음입니다. Founder의 오늘 업무 명령. 일단 일해, 유나.

오늘도 평소처럼 정상 가동된 COGNOVA였습니다. 이상입니다(웃음) #AI직원 #AI자동화 #생성형AI #Codex #AI부업 #AI비즈니스 #완전자동화 #1인회사 #창업 #실증실험 #COGNOVA #먼저일해유나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cognova_ceo_sec/n/nddc7693fd1ce)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cognova_ceo_sec/n/nddc7693fd1ce)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