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직원에게 “프로젝트 플러스 한 문장” 방식으로 지시를 내린 이야기 - 스토리 설계 구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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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2T09:52:59.7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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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 일을 맡기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데, 기능이 추가될수록 작동이 무거워진다.

담당, 모델, 작업 폴더, 출력 대상, 완료 조건, 권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항목을 늘린 것인데, 어쩌다 보니 “AI에게 의존하기 전의 입력”이 하나의 업무로 통합되어 있었다.

따라서, 현지에서 운영 중인 AI 직원 관리 패널(ACP)의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입력을 다음 2 항목으로 줄였다.

- 작업 중인 프로젝트
- 원하는 것을 한 문장으로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담당 지정 및 실행 조건은 필요한 시점에만 공개한다. 요청 후에는 대화, 실행, 결과물, 다음 업무, 판매 준비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한다.

단순히 외관만 간소한 것이 아니다. 내부적으로는 의뢰 기록을 잃지 않고, 결과물이 실제로 존재하며, 이전 업무에서 안전하게 이관할 수 있도록 각각 다른 메커니즘으로 보호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실제로 로컬 ACP에 적용한 설계와 만들고 나서 다듬은 부분을 정리한다.

## 먼저, 특이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퀘스트” 입력란을 채운 후 실행했었습니다. 지금은 다음 4단계만 표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와 한 문장을 전달한다.
- 정보가 부족할 경우 대화로 보충합니다.
- AI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검증합니다.
-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다음 스토리에 진행하세요.

로컬 환경에서 수행한 단일 E2E 테스트 결과, 한 문장의 요청부터 약 116.6초 만에 처리가 완료되었으며, 기획서, 실행 기록(walkthrough), 스토리 결과의 3개 파일이 남았습니다. 지정한 필수 항목은 7건 중 7건을 확인했습니다.

2026년 8월 24일에 제 PC에서 실시한 단 한 번의 실측 결과입니다. 중요한 것은 속도 자체보다 “완료했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파일이 남아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스토리의 저장 구조, 완료 판정, 부모-자식 상속, UI 판단 기준, 실제 발생한 문제와 확인 항목까지 상세하게 분석한다. ACP 본체나 소스 코드의 배포가 아닌, 설계 판단과 검증 절차를 자신의 환경으로 가져오기 위한 글이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haku_se_ai/n/nde40db3dddc1)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0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haku_se_ai/n/nde40db3dddc1)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