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평소 부업 초보자분들을 대상으로 91.6%의 분이 첫 달부터 수익화에 성공한 ‘AI×얼굴 비노출 SNS 부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전 게시물에서는 ━━━━━━━━━━━━ 부업으로 반복하던 8가지 작업을 Claude Code에 넘긴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시장 리서치·경쟁 분석·기사 제작·SNS 게시물로 확장·LINE 메시지 작성·문장 검토·수치 분석·개선안 정리~~~ 등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하루 7시간 가까이 이런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Claude Code를 이용해 일을 하나씩 AI에게 넘긴 결과, 지금은
━━━━━━━━━━━━“내가 전부 직접 작업한다” ↓“AI 직원에게 일을 맡기고 나는 판단한다”━━━━━━━━━━━━
라는 형태로까지 급변했다. 다만, 기사를 읽고 “Claude Code 대단하다”.
그렇게 생각해도, 실제로 열어보면 아마 다음처럼 됩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자동화하면 좋을까?
CLAUDE.md에는 무엇을 써야 할까?
AI 사원은 어떻게 만들까?
자신의 부업이라면 무엇을 맡기면 좋을까?
이번 note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편입니다.
처음부터,
• AI 직원 10명. • 완전 자동화. • 복잡한 시스템.
같은 것은 전혀 만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 note의 목표는 ━━━━━━━━━━━━ 내 부업에 ‘AI 사원 1호’를 도입하는 것 ━━━━━━━━━━━━입니다.
먼저, 거기서부터 시작합시다.
STEP1: 자동화할 일을 하나 고르기
처음 할 일은 Claude Code 설정이 아닙니다. 먼저, ━━━━━━━━━━━━“무엇을 맡길지”━━━━━━━━━━━━를 정합니다.
초보자일수록,
Claude Code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부터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라면 반대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보고, ━━━━━━━━━━━━ “이거, 내가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지점부터 찾습니다.
예를 들어, SNS 운영이라면, ~~~·게시물 소재 찾기·경쟁 분석·게시물 초안 작성·과거 게시물 분석~~~ 제휴 마케팅이라면, ~~~·시장 조사·제휴 상품 정리·글 구성·글 확장·수치 집계~~~ note 판매라면, ~~~·고객 고민 정리·구성안·FAQ 정리·구매자 후기 분류~~~ 회사원이라면, ~~~·회의록 정리·자료 요약·정기 보고서·데이터 집계~~~ 등. 처음에는, ━━━━━━━━━━━━매주 반복하는 번거로운 작업 하나━━━━━━━━━━━━ 고르면 됩니다.
자동화하기 쉬운 일의 조건
저라면 처음에는 다음 조건에 해당하는 것을 고릅니다.
━━━━━━━━━━━━
·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 어느 정도 절차가 정해져 있다
· 완성형이 어떤지 알 수 있다
· 실패해도 수정할 수 있다
· 사람의 최종 확인을 남길 수 있다
━━━━━━━━━━━━
반대로, 처음부터 "상품을 모두 결정하게 하는 것", "마음대로 판매하는 것", "돈을 움직이는 것" 같은 일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위험이 낮고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것부터입니다.
복붙 ①: 자동화 후보 뽑아내기
이걸로 우선
내 경우에는 무엇을 맡을 수 있을까?
를 찾습니다.
STEP2: 일을 잘게 쪼개기
다음으로, 선택한 일을 세분화합니다.
예를 들어, “기사 제작”을 자동화하고 싶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기사 제작”만으로는 범위가 너무 넓습니다.
실제로는, ━━━━━━━━━━━━ 주제 결정↓조사↓정보 정리↓구성↓본문 작성↓사실 확인↓문장 검토↓수정↓공개 ━━━━━━━━━━━━처럼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AI에게 맡길 부분과 사람이 할 부분을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AI━━━━━━━━ ·리서치 ·정보 정리 ·구성 ·본문 초고 ·문장 검토 ━━━━━━━━●인간(자신)━━━━━━━━ ·주제 최종 결정 ·사실 확인 ·경험 추가 ·공개 여부 판단 이런 느낌입니다. “기사를 써줘”가 아니라, “기사 제작이라는 일을 작은 작업들로 분해한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STEP③·입력·처리·출력 정하기
일을 분해했다면, 다음은 3가지를 정합니다. ━━━━━━━━━━━━ ① INPUT=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② 프로세스 = 무엇을 시킬 것인가?
③OUTPUT=무엇이 완성되는가?━━━━━━━━━━━━
예를 들어, X 게시물 분석이라면,
<INPUT> 지난 30개 게시물과 수치 <PROCESS> 게시물별 훅·테마·구성·반응을 분석 <OUTPUT> ·반응이 좋았던 게시물 TOP5·공통점·반응이 부진했던 게시물·다음에 검증할 게시물 아이디어, 이런 느낌입니다.
여기를 정하지 않은 채,
알아서 잘 분석해줘
그러면 출력도 '좋은 느낌'으로 나옵니다. ㅋ
STEP4: 완성 조건 만들기
다음은 ━━━━━━━━━━━━“무엇을 기준으로 완성이라 할 것인가?”━━━━━━━━━━━━입니다. 이건 상당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기사라면,
기사를 썼다
그것만으로는 약하다.
나라면,
~~~·확인된 정보만 사용·불확실한 정보는 "확인 필요"·실제 경험 날조 금지·타깃 명확화·장점뿐만 아니라 주의사항도 기재·공개 전 확인 사항 목록화~~~까지 정합니다.
그러자, Claude Code 쪽도
“글을 내놓으면 끝이다”
가 아니라, ━━━━━━━━━━━━조건을 충족했다=업무 완료━━━━━━━━━━━━라고 생각하기 쉬워집니다.
복붙 ②: 완성 조건 만들기
STEP⑤ CLAUDE.md 만들기
여기부터는 Claude Code다워집니다.
CLAUDE.md는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AI 직원이 지키는 “회사의 기본 규칙”━━━━━━━━━━━━
같은 것.
여기에 ~~~·어떤 프로젝트인지·누구를 위한 것인지·무엇을 목적으로 하는지·무엇이 금지인지·무엇을 확인할 것인지·어떤 형식으로 출력할 것인지~~~ 등을 남깁니다.
예를 들어, 어필리에이트라면↓
처음에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100개의 규칙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 사용➡︎실패➡︎규칙 추가━━━━━━━━━━━━로 키워나갑니다.
STEP⑥ AI 직원 4명 만들기
1번째 사람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다음으로 분업합니다.
나라면, 우선 이 4개 담당입니다.
━━━━━━━━━━━━
① 리서치 담당
② 콘텐츠 담당
③ 체크 담당
④ 분석 담당
━━━━━━━━━━━━
① 리서치 담당
해야 할 일은 ~~~·시장조사·고객의 고민·경쟁사·상품 후보·기사 주제~~~ 등의 자료 수집이다.
인간은 후보를 보고 방향을 정합니다.
② 콘텐츠 담당
리서치 결과를 바탕으로 ~~~·기사·SNS 게시물·LINE 문구~~~ 등의 초고를 만든다.
나라면 0→80점까지는 여기에 맡기겠습니다.
③ 검수 담당
콘텐츠 담당과는 별도의 AI에게, ~~~ 사실과 추측,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부자연스러운 표현, 중복, 금지 표현, CTA ~~~ 등을 확인하게 합니다. ━━━━━━━━━━━━ 만드는 AI➡검수하는 AI ━━━━━━━━━━━━로 나누는 이미지입니다.
④ 분석 담당
게시글이나 기사를 공개한 뒤의 ~~~·PV·노출 수·클릭·LINE 등록·성약·매출~~~ 등을 정리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에 살펴봐야 할 수치나 개선 가설을 만들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 조사↓제작↓확인↓공개↓분석 ━━━━━━━━━━━━이라는 부업의 흐름이 상당히 정리됩니다.
STEP7: 8개의 반자동화 템플릿
이제부터 기사에서 소개한 8가지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겠습니다.
① 시장 조사
━━━━━━━━━━━━ 장르 입력↓독자 후보↓고민↓검색 의도↓상품 카테고리↓콘텐츠 테마━━━━━━━━━━━━까지 정리. 인간은 사실 확인과 최종 선정을 담당한다.
② 경쟁 분석
참고 콘텐츠를 넣고, ━━━━━━━━━━━━훅↓문제 제기↓구체적 예시↓소구↓CTA━━━━━━━━━━━━로 분해합니다. 공통 구조를 추출합니다.
③ 기사 제작
━━━━━━━━━━━━리서치↓구성↓본문 초고↓검수↓인간 수정━━━━━━━━━━━━까지를 흐름으로 만든다.
④ SNS 확산
기사 1편에서 ~~~·공감·지식·실패 회피·비교·스토리·기사 유도~~~ 등 여러 게시물로 변환.
⑤ LINE 메시지
독자·고민·기사·상품·CTA를 바탕으로 발송 메시지의 초안을 작성한다.
※공개 전에는 사람이 확인하십시오.
⑥ 문장 검토
기사, SNS, LINE은 별도 담당자가 확인한다.
⑦ 숫자 분석
수집한 수치를 바탕으로 ━━━━━━━━━━━━ 결과↓변화↓가설↓다음 개선 ━━━━━━━━━━━━을 정리한다.
⑧ 개선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에 시도할 일을 최대 3가지 제안합니다. 한꺼번에 많이 바꾸지 않고 검증 가능한 단위로 변경합니다.
STEP⑧ “AI→AI→인간”의 흐름 만들기
여기는 꽤 추천합니다.
1개의 AI가 만들어 그대로 인간에게 전달한다.
가 아니라,
===== 만드는 AI↓ 확인하는 AI↓ 인간 =====이라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기사라면 리서치 AI↓라이터 AI↓편집 AI↓인간, SNS라면 기획 AI↓포스팅 AI↓검수 AI↓인간입니다. 이 한 단계만 추가해도 인간 측의 확인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STEP⑨ 인간으로 되돌리는 조건 정하기
다만, 모든 것을 AI에게 맡기지는 않습니다. 저라면 아래 항목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직접 판단합니다.
━━━━━━━━━━━━
・공개
・상품 선정
・가격
・성과 조건
・실적
・법률과 관련된 표현
・신뢰와 관련된 문장
・전략 변경
・큰 금액이 오가는 판단
━━━━━━━━━━━━
AI에게 일을 맡긴다고 해서 책임까지 AI에게 넘기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가 중요합니다.
STEP⑩ 개선 로그 남기기
마지막으로, AI 사원을 육성합니다.
예를 들어,
=====기사 AI가 매번 글을 너무 길게 쓴다. ↓ ‘제목 1개당 최대 〇자’를 추가.
===== 숫자를 추측했다. ↓ “확인할 수 없는 숫자는 확인 필요”를 추가.
=====X 게시물의 도입부가 매번 비슷하다. ↓"같은 훅을 연속으로 사용하지 않기"를 추가.=====
요컨대 ━━━━━━━━━━━━① 실수 ② 규칙화 ③ 다음번 개선 ━━━━━━━━━━━━입니다. 이를 반복하면 AI 직원이 조금씩 자신의 업무에 적응해 갑니다.
복붙③: 개선 로그 만들기
첫 7일은 이걸로 충분합니다.
여기까지 읽고, “할 게 많네…”
라고 생각한 사람.
괜찮습니다. ㅋㅋ
처음 7일은 이것만으로 충분합니다.
━━━━━━━━━━━━DAY1 부업으로 하고 있는 작업을 전부 쓰기
DAY2 AI에게 맡기고 싶은 일 1가지 정하기
DAY3 일을 잘게 나누기
DAY4 완성 조건 만들기
DAY5CLAUDE.md 기본 버전 만들기
DAY6 실제로 Claude Code에게 맡기기
DAY7 결과를 보고 규칙 개선━━━━━━━━━━━━
먼저, AI 사원 1호를 만든다.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여기서 착각하지 않았으면 하는 점
여기까지 읽으면,
그럼 Claude Code로 전부 자동화하면 돈을 벌 수 있는 거야?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기는 다릅니다.
Claude Code는 엄청나게 강력합니다.
시장을 조사할 수 있다.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게시물도 만들 수 있다. 숫자도 분석할 수 있다.
하지만, ━━━━━━━━━━━━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고 해서 수익도 자동으로 늘어나는 것은 ━━━━━━━━━━━━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무도 원하지 않는 상품을 고르고 있었다면,
기사를 100개 써도 팔리지 않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게시물을 매일 AI로 양산해도 고객을 모을 수 없습니다.
동선이 없으면 사람이 모여도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Claude Code는 작업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 빗나간 방향으로 폭발적인 속도로 나아갈 ━━━━━━━━━━━━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마케팅’
실제로 수익을 창출하려면,
━━━━━━━━━━━━
· 어느 시장을 노릴 것인가?
· 누구를 모을 것인가?
· 어떤 고민을 해결할 것인가?
· 무엇을 상품으로 만들 것인가?
· 무엇을 알릴 것인가?
· 어떤 숫자를 볼 것인가?
━━━━━━━━━━━━
를 정해야 합니다. 이건 결국 ‘마케팅’이거든요. 어필리에이트든, note 판매든, SNS든, AI 부업이든.
사용하는 AI가 Claude Code에서 다른 AI로 바뀌더라도 이 부분은 남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자동화할 것인가?”보다 먼저,
━━━━━━━━ 무엇을 하면 수익으로 이어질까? ━━━━━━━━
를 정합니다.
그런 다음, 무거운 작업은 AI에게 맡긴다.
이 순서입니다.
Claude Code는 “엔진”
나라면, Claude Code를 이렇게 생각합니다.━━━━━━━━━━━━·마케팅=지도
· Claude Code=엔진 ━━━━━━━━━━━━ 아무리 빠른 엔진이라도, 나아가는 방향이 틀렸다면 목적지에는 도착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올바른 방향이 보인다면 Claude Code는 엄청나게 강력하다.
지금까지 3시간 들여 하던 작업을 AI에게 맡길 수 있다.
외주했던 업무의 일부를 AI로 옮길 수 있다.
1인으로는 감당할 수 없었던 양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AI 에이전트의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AI를 쓸 수 있는 사람”과 “AI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은 다르다
이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Claude Code를 사용할 수 있다.
Subagents를 만들 수 있다.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CLAUDE.md를 작성할 수 있다.
이것은 AI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AI로 수익을 만들려면, 한 걸음 더 나아가 ━━━━━━━━━━━━ 그 AI를 “어떤 수익 경로에 배치할 것인가?” ━━━━━━━━━━━━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X↓기사↓LINE↓상품~~~~~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있다면, Claude Code를 어디에 넣어야 할까?
시장조사?
게시물 제작?
기사 제작?
LINE?
분석?
⤴︎ 전부에 사용한다고 해도, 애초에 유입 동선이 필요하잖아요.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 채 AI 도구만 익혀도 'AI에 정통한 사람'은 될 수 있어도 수익은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당신의 경우'를 만들어 봅시다
여기까지의 내용은 템플릿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부업은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X와 Instagram, 어느 쪽을 해야 할까?
어필리에이트와 note, 나라면 어느 쪽?
지금 계정,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이 상품으로 괜찮아?
“Claude Code를 어디에 넣을까?”
나는 무엇부터 자동화하면 좋을까?
등.
이는 모두에게 같은 답을 주는 편이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AI를 부업·사업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최단 루트 설계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단 루트 설계회에서 할 일
이것은 Claude Code의 사용법만을 알려드리는 상담이 아닙니다. 현재 상황을 함께 살펴보면서, ===== · 타깃 시장 · 고객 유치 노하우 · 판매 흐름 · AI 도입 지점 · 첫 실행 과제 =====
까지 정리합니다. 요컨대, ━━━━━━━━━━━━ 당신의 경우 무엇을 하고, 그중 어디를 AI에게 맡길지 ━━━━━━━━━━━━를 함께 만드는 자리입니다. 이미 부업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현재 방식을 살펴보면서,
“여기는 인간” “여기는 AI” “이것은 불필요”
라고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분이라면, 애초에 무엇부터 해야 할지를 정리하겠습니다.
(과거에 참여하신 분들의 후기↓)
물론 최단 루트 설계회에 참석했다고 해서 반드시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에는 직접 행동하고 숫자를 보며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다만, Claude Code로 초고속으로 작업하기 전에, ━━━━━━━━━━━━“어디로 향할 것인가”━━━━━━━━━━━━를 한 번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헛수고는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겁니다.
이번 note를 읽고, ~~~~~“AI 에이전트를 부업에 도입해보고 싶다”
“Claude Code를 다루고 있지만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무엇을 자동화해야 할지 모르겠다
부업을 하고 있는데 작업만 늘어나고 있다
“자신의 수익 구조를 한 번 정리하고 싶다”~~~~~라는 분은 이 이미지를 탭해서 참여해 주세요↓
다만, 미리 말씀드리자면
모든 분께 답변해 드릴 수는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식이나 도덕이 없는 분은 응대해 드릴 수 없습니다.
반대로,
“AI를 써보는 데 만족하지 않고, 제대로 자신의 수익으로 연결하고 싶다”
그런 분은 현재 상황을 정리하면서 함께 실행 단계를 세워 봅시다.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99청크
원문 보기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