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사원의 첫 번째 업무는 “새로운 업무”보다 “미완성을 청산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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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3T00:34:10.63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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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7555958/rectangle_large_type_2_3d2233d49bda63f223e6ac2d1f522d63.png?width=1280)

AI社員というと、つい新しい仕事をさせたくなる。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새로운 글을 작성한다.

새로운 기능을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실행한다.

AI는 아이디어를 늘리는 데 능숙하기 때문에, 방치하면 회사의 ‘해야 할 일’은 쉽게 늘어날 수 있다.

최근, Founder OS에서 처음 AI 직원에게 맡겨주는 업무가 반드시 역순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바꾸는 추세이다.

미완료 사항을 처리하고 마무리합니다.

오래 전에 발생하여 남아있던 버그.

미루고 지낸 리팩토링.

낡은 도서관.

사용되지 않는 코드

정리되지 않은 문서

공개 후 방치하던 소규모 개선 사항

새로운 판매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간만으로 일할 경우, 우선순위가 무의미해진다.

점차 부채가 누적되었다.

AI는 이러한 일과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목적이 명확하다.

작업량이 많다.

반복이 계속된다.

인간이 하면 지루합니다.

하지만 일을 끝내면 회사 전체가 편해질 것이다.

예를 들어 파운더 OS에,

새로운 업무를 1건 생성하기 전에 미완료 업무를 1건 완료해야 합니다.

이런 규칙을 세워도 흥미롭다.

엔지니어AI라면 오래된 코드를 하나씩 정리한다.

마케팅 AI는 과거 콘텐츠를 하나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하면 미완료된 업무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연구 AI는 오래된 정보를 업데이트한다.

이렇게 하면 AI를 사용할수록 오히려 업무가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할수록 회사가 가벼워집니다.

저는 이 상태가 상당히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어 한다.

AI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대량으로 제시할 수 있다.

그러다 보면 회사는 계속 나아가는 과정에서 뒤처진 쓰레기를 남겨두게 된다.

그 청소를 AI 직원들의 일상 업무로 구현한다.

어제보다 업무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이전 코드 수가 적습니다.

어제보다 판단 대기가 줄었습니다.

AI 직원들이 실제로 회사에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무엇을 새롭게 만들었는가

단지 그것뿐만 아니라,

회사가 무엇을 지웠는지

꽤 중요한 KPI라고 생각합니다.

AI는 회사를 크게 하는 도구이기도 하다.

동시에

회사를 가볍게 유지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도구이다.

저는 장르를 정하지 않고 다양한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었던 앱은 “타마팩토리”에 모아놓았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꼭 한번 즐겨보세요.

저는 tamafactory의 새로운 프로젝트, “오토바이 튜닝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단순히 멋진 오토바이를 만드는 것을 넘어, 참가자들의 창의성과 기술력을 겨루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챌린지의 목표는 “스쿨”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오토바이 튜닝입니다. “스쿨”은 1960년대 후반의 일본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류세이와 켄지가 주인공입니다. 이들의 자유로운 정신과 스타일을 오토바이 튜닝에 반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챌린지에서 저는 섀시를 개조하고, 새로운 휠을 장착하는 등 오토바이의 기본적인 부분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한, 류세이와 켄지의 스타일을 모방한 컬러링과 액세서리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최대한 “스쿨”의 분위기를 살려 멋진 오토바이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tamafactory/n/nf13995970bcf)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3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tamafactory/n/nf13995970bcf)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