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직원 1명을 30분 만에 실제로 만들어 봤다｜폴더 구성부터 첫 결과물까지 모두 공개

> https://bookfactory.kr/c/ai-tech/9021
>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8-08T07:29:41.336Z

---

![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1035941/rectangle_large_type_2_53bd971f27a65cbfb7cd40745ed23773.png?width=1280)

최근 X(구 트위터)에서도 “AI 직원 만들기”가 조금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CLAUDE.md에 인격을 적어 넣고”, “Skills로 업무 매뉴얼을 전달하며”, “서브에이전트로 다른 페르소나를 만들고” — 개념에 대한 설명 글은 많이 있지만, 솔직히 “그래서 실제 폴더 안의 내용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라는 지점까지 공개하는 것은 생각보다 적은 편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실황 형식으로 “AI 직원을 1체 만드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 해낸 일들의 흐름

이번에 제작한 것은 note 기사 리서치부터 집필, 초고 보존까지 담당하는 “note-writer”라는 AI 직원입니다. 절차는 간단하게 4단계였습니다. 1. 맡기고 싶은 업무와 직원 이름을 결정하는 2. 폴더와 설계 파일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3. 내용을 인간이 확인하고 OK를 내는 4. OK가 나오면 실제로 1건 실행하여 결과물을 만드는 “먼저 만들어, 나중에 바로잡는” 방식이 포인트였으며, 처음부터 완벽한 설계를 하려고 하면 일이 멈추게 됩니다.

## 완료된 폴더 구성

_RULE.md（담당·권한·금지 사항） skills/_note-article-creation/SKILL.md（절차서） knowledge/（과거 성공 패턴 보관 장소）단지 이것뿐입니다. 특별한 프로그래밍은 전혀 없습니다.

## 규칙.md에 적은 내용

여기에는 “이 AI 직원에게 무엇을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에 대한 글을 작성합니다. 이번에는 다음 3가지가 핵심이었습니다.

*   **역할:** note 기사 리서치 및 집필, 초안 보관까지
*   **금지 사항:** 기사 공개 또는 전송은 반드시 인간의 확인 후에 이루어지며, 지급 또는 삭제 등의 작업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   **보고 체계:** 정책 변경이나 여론 악화 위험이 있는 내용은 상위 담당자(마케팅 책임자)에게 전달합니다. “어디까지 자동화하고, 어디서부터 인간이 판단할 것인가”의 경계를 먼저 정해놓으면 나중에 안심하고 맡길 수 있습니다.

## SKILL.md에 기록된 내용

이것은 “어떻게 그 업무를 수행할지”에 대한 절차서입니다. 유형은 간단하며, 목적(어떤 기술을 위한 것인지), 입력(무엇을 제공해야 실행되는지), 프로세스(동사로 3~7단계), 결과물(결과물의 형태와 저장 위치), 품질 기준(측정 가능한 합격 조건)의 5가지 항목만 포함합니다. 이번 note-writer의 경우, “주제 수신 → 트렌드 조사 → 개요 작성 → 작성 → 자가 검토 → 초안 저장 → 작업 로그 기록”이라는 7단계로 구성했습니다. 합격 조건 또한 “제목이 3개 이상인지”, “초안 저장 완료 여부”와 같이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측정 가능한 형태로 작성했습니다. 이 부분을 모호하게 하면, 나중에 “정말로 완료되었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워지므로, 간과하기 쉬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 실제로 한 건을 시도해 본 결과

설계가 완료되면 실제로 업무를 1회 실행해 봅니다. 이번 주제는 바로 “AI 직원 만들기”라는 주제로 note 기사를 1개 작성했습니다 (이 기사가 그 결과물입니다). 실행해 보면서 알게 된 것은 기존 note 기사의 대부분이 “개념 설명”으로 끝나고, “실제로 실행한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기사는 생각보다 적다는 것입니다. 이는 앞으로 주제 선정에도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넘어진 곳과 배운 점

가장 먼저 “어떤 업무를, 어느 수준으로 하나의 AI 직원에게 맡길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망설여진다. 망설were면 “매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적어내는 것이 빠르다. 또한, 금지 사항(공개, 전송, 결제, 삭제는 인간 확인)을 먼저 결정해두면, 나중에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절차서는 처음부터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한 번 작동시켜서 바로잡는다는 전제하에 만들면 속도가 나온다.

## まとめ

AI 직원 육성은 특별한 개발 기술보다 “무엇을, 어디까지, 어떤 절차로 위임할 것인지”를 명확히 하는 작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1개만 만들 수 있으면 2개, 3개는 같은 모델을 재활용할 수 있어서 순식간에 쉬워집니다. 다음에는 이 “노트-라이터”가 실제로 몇 편의 기사를 작성한 후에 어떤 개선 사항이 있었는지 보고서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ramenkt/n/ne24b1a16c60e)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0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ramenkt/n/ne24b1a16c60e)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