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드 코드에 “AI 직원”을 만들게 한 이야기 | 비서, PM, 마케팅, 5인 체제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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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8-08T07:52:51.28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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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이전 글에서는 “비엔지니어(Non-engineer)가 Claude Code로 혼자 회사(회사)를 만든 첫 번째 한 주(주)”에 대해 다뤘습니다.

1주일의 말미에, 5인조 AI 직원이라는 체제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는 지점까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그 내용의 연장입니다.

실제로 역할 분담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하고 있는 것인지 더 구체적으로 공개합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전 글을 읽고, ・“AI 직원”을 실제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 ・Claude Code로 여러 역할과 작업을 분담하고 싶으신 분 ・“AI에 전부 맡기는” 방식이 아닌 “AI와 협력하는” 방법을 알고 싶으신 분

읽을 무렵에는: 역할에 따라 AI에게 지시를 분리한다는 아이디어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설정의 뼈대가 파악됩니다.

왜 “1명의 AI”가 아닌 “5명의 AI 직원”으로 바꿨을까요? 처음에는 Claude Code에 모든 것을 한꺼번에 의뢰하고 있었습니다.

글을 쓰라고 하면 글을 써주고, 조사를 부탁하면 조사해 준다.

잠시 후, 그러는 동안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다재다능한 사람에게 부탁하면 지시가 엉성해진다.

괜찮게 해치워 버리고 처리해 버리다 보니, 나타나는 결과도 평균적인 수준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역할마다 “담당”을 분리하고 각각에 판단 기준을 설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실제로 제작한 5가지 역할의 내용, 판단 기준 작성 방법, 운영하면서 달라진 점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louis8/n/n26dbe61ba6ed)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1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louis8/n/n26dbe61ba6ed)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