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자 OS라는 개념에 도달하게 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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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8-08T14:53:48.00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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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0892636/rectangle_large_type_2_21977499071bb97a580bc4a5b1ed044d.png?width=1280)

AI를 사용하면서부터

혼자서 회사를 운영하는 기분이 들었다.

코드 작성 AI

디자인을 설계하는 AI.

글쓰기 AI

지원하는 AI를 고려한다.

알고 보면

혼자서 일하고 있는 것보다,

AI 직원과 함께 일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저는,

AI를 도구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역할을 수행하는 멤버로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입니다.

AI만으로는 회사가 움직이지 않는다.

누군가가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어떤 앱을 만들어볼까.

기능을 얼마나 더 확장할 것인가.

오늘 공개할 건가요.

이 판단은 인간이 담당해야 한다.

Founder OS라는 개념은,

AI를 확대하는 것과는 관련이 없다.

인간이 본래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AI는 만든다.

사람은 선택한다.

이 단순한 역할 분담이,

앞으로 개인 개발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tamafactory/n/n5d456eebfa0c)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8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tamafactory/n/n5d456eebfa0c)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