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뉴스를 추적하는 측에서, AI에 일을 맡기는 측으로——킨들 책을 출판했습니다.

> https://bookfactory.kr/c/ai-tech/9359
>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8-11T18:06:27.544Z

---

![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2583582/rectangle_large_type_2_8a9d42804ded651419b58299013d4f72.png?width=1280)

이 노트에서는 매일 AI의 움직임을 따라왔습니다. 새로운 모델이 나왔다, 새로운 기능이 등장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자체에도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식이 ‘내일의 제 업무’에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저 자세한 사람으로 끝나버릴까 싶어서요.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제 경험을 담아 한 권의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당신도 AI 직원으로 되는 방법 - AI를 “최고의 부하”로 만드는 10가지 업무 팁↑ 이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목이 붙은 “AI 직원”은 대체될 대상이 아닙니다.

본책에서 말하는 “AI社員”이란 AI를 부하 직원으로 두고, 활용하는 직원을 의미합니다. 독자=매니저, AI=신입사원입니다. 이 시점을 일권 전반에 걸쳐 일관성 있게 제시합니다.

AI는 “뛰어난데, 당신의 사정을 전혀 모르는 신입사원”이었습니다. 방치하면 엉뚱한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사정을 알려주면, 놀라울 정도로 기대에 부응해 왔습니다. 이 전제가 무너지면 AI와의 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질 것입니다. (물론 앞으로는 달라질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잘라낸 후에도 썼습니다.

이 책에서 제가 맡고 싶었던 건, 제가 맡긴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입니다. 제가 스스로 업무와 외에서 AI를 사용하는 것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맡기면 많은 리뷰가 발생한다는군요!

AI에 10개의 요청을 하면 10개 모두 답변이 돌아오고, 그 전부를 “이것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은 저 스스로 합니다. 여기 게시하고 있는 글들도 꼼꼼히 매번 확인하고 수정하고 있습니다. AI로 인해 만들어지는 속도가 빨라진 만큼, 확인이 뒤처지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꽉 막힌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1장 전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제9장). 여기가 바로 본문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중심부

제1장부터 제2장에서는 “AI에 업무를 맡기는 방법”을 익히고, 제3장부터 제7장에서는 문서, 자료, 데이터, 영업, 백오피스 등 맡길 범위를 넓히며, 제8장에서는 에이전트에게 업무를 완전히 위임하고, 제9장에서는 관리, 제10장에서는 팀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에서 사용한 지시문 28개를 복사 붙여넣기용으로 정리한 부록도 덧붙였습니다. (단, 복사 붙여넣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작성된 사례들에 대해서는 note 운영 자동화, 개인용 앱 개발, AI 비서 구축 등 실제로 제가 직접 해본 것들입니다. 잘 된 이야기뿐만 아니라 “AI의 글을 그대로 사용하면 독자에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제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 독점 이용이 가능합니다.

Kindle Unlimited에 가입된 분들은 추가 요금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구매하시는 경우 500엔입니다.

바로 확인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뉴스는 앞으로도 이 노트에서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 책은 그 뉴스와 지금까지 얻은 지식을 ‘자신의 일’로 바꾸는 실천적인 부분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감상이나 지적을 주시면 기쁠 것입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tomo_tech_letter/n/n114e5bd0023f)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1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tomo_tech_letter/n/n114e5bd0023f)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