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공범 東野圭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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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8-23T01:38:58.24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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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쌓아두기만 했던 히가시노 게이고 님의 책을 순서대로 읽고 있습니다…(-_-;)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87359940-FPcezMwK9qgJT3hmsiDN2QWZ.jpg?width=1200)

9월에 『백조와 박쥐』 실사 영화가 개봉해서 그에 맞춰 이번엔 『가공범』을 다 읽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가공범』은 2024년 11월에 겐토샤에서 출간된 장편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줄거리와 볼거리
도쿄의 고급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그 잿더미 속에서 도의원과 전직 여배우 부부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당초 강요된 동반 자살로 여겨졌던 사건은 현장 상황을 근거로 살인 사건으로 전환되어 수사가 시작됩니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피해자 부부의 숨겨진 비밀과 과거의 사건들이 점차 드러납니다. 제목 그대로인 '가공범'이라는 말처럼, 겉으로 보이는 범인상과 속셈에 수사진(그리고 독자)이 휘둘리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가 볼거리입니다.

시리즈로서의 위치는 베스트셀러가 된 장편소설 『白鳥とコウモリ』에 등장한 警視庁捜査一課 형사 五代努(ごだい つとむ)가 활약하는 시리즈 작품입니다. 천재적인 논리나 특수 능력을 지닌 히어로가 아니라 형사들이 우직하고 꼼꼼하게 발로 뛰며 증거를 쌓아가는 정통 경찰 미스터리로서의 재미가 응축되어 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_^)v 군데군데 음~⁉️ 싶은 부분은 있습니다. 가장 의문인 건 알고 있었다면 왜 낳았는가 하는 부분(+_+) 억지스러운 전개도 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버텨내고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요=_= 고다이 형사 시리즈는 몇 작품 더 읽고 싶었네요.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fit_quail8176/n/n352e6ccf0ff7)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fit_quail8176/n/n352e6ccf0ff7)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