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 목만 간지럽기만 하다. 열도 몸살 기운도 없다. 아, 출근 갈 수 있네. 점심 | 혹시 모를 상황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한다. 건강하게 움직이는 몸은 예로부터 변함이 없다. 학교에 갈 정도는 아니다. 밤 | 오늘도 무사히 마무리했다. 더욱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오늘 밤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어제 3행 일기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청크 원문 보기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