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백룸즈’ 극장 한정 16분 영상 ‘Everything Must Go’가 유튜브에서 공개, 케인 퍼슨스의 시리즈 최신작으로 시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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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뉴스
> 작성자: tachikoma43
> 작성일: 2026-08-20T23:07:44.75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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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유래 도시 전설 “The Backrooms”를 독자적인 영상 작품으로 발전시켜 온 영상 작가 케인·퍼슨즈가, 시리즈 최신작 ‘Backrooms - Everything Must Go’를 2026년 8월 18일에 유튜브에서 공개했습니다. 약 16분의 ‘Everything Must Go’는 2026년 5월 29일에 미국에서 개봉된 영화 ‘백룸즈’의 엔드롤 이후 상영되었던 추가 영상으로, 퍼슨즈가 유튜브에서 전개해 온 시리즈와 영화판을 연결하는 작품이 됩니다.

そもそも “The Backrooms”는 2019년 5月に 익명의 게시판 4chan의 초현상(超常現象)을 다루는 "/x/"에 게시된 1枚의 이미지에서 유래된 인터넷상의 괴담입니다. 노란빛 벽지(벽紙)와 형광등(蛍光灯)이 나란히 늘어선 아무도 없는 방(房間)에 “현실(現實)에서 잘못 들어와 백룸즈에 무한히 계속되는 곳에 도달한다”는 설정(設定)이 더해져, 어색하게도 무인(無人)하고 어딘가 낯익은(見覚えのある) “리미널 스페이스(臨間空間)”라고 불리는 공간(空間)의 대표(代表)적인 예(例)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원(原)본 이미지의 출(출)처는 이후 특정(特定)되었고, 미국(美國) 위스콘신(ウィスコンシン) 주(州) 오스코쉬(オシュコシュ)에 있던 건물의 개(改)축 시(時)에 촬영(撮影)된 사진(照片)이 2003년에 웹사이트(ウェブサイト)에 게시(게시)되었던 것이 확인(確認)되었습니다. 인터넷(インターネット)의 도시 전설(都市伝説) “The Backrooms”의 기원(起源)이 된 이미지의 정(正)체는 어떻게(どのように) 밝혀(밝혀)졌을(出た)까요? - GIGAZINE

익명(匿名)의 이미지와 짧은 문구(文句)뿐(뿐)이었던 백룸즈에 독자적인 이야기(物語)를 부여(賦與)한 사람(사람) 중(中)의 1인이 온라인(オンライン)에서 “Kane Pixels”로 활동(活動)하는 케인·퍼슨즈(パーソンズ)입니다. 당시(当時) 16세(歲)였던 퍼슨즈(パーソンズ)는 2022년 1월 7일에 약(約) 9분의 단편(短片) ‘The Backrooms (Found Footage)’을 유튜브(유튜브)에 게시(게시)했습니다. 촬영(撮影)자가 갑자기 현실(現實) 세계(世界)에서 백룸즈(백룸즈)로 낙하(落下)하고, 비디오(ビデオ) 카메라(カメラ)를 돌려(回して) 유(有)도(道) 노란(노란) 방(房間)을 헤매(헤매)는 내용(内容)입니다. The Backrooms (Found Footage) - YouTube

‘The Backrooms (Found Footage)’에서 특히(特に) 특징적(特徴的)한 것이, 대부분(大部分)의 백룸즈(백룸즈)를 실제(實際) 존재하는 건물(建物)에서 촬영(撮影)한 것이 아니라 3DCG(三次元映像)로 제작(製作)하고 있다는 점(点)입니다. 퍼슨즈(パーソンズ)는 무료(無料)로 이용(利用)할 수(できる) 있는 3DCG(三次元映像) 제작(製作) 소프트웨어(ソフトウェア) “Blender”와 영상(映像) 편집(編集) 소프트웨어(ソフトウェア) “Adobe After Effects”를 사용(使用)하여 저(低)품질(品質)의 비디오(ビデオ) 테이프(テープ)로 촬영(撮影)된 듯(듯)한 영상(映像)으로 마무리(完成)했습니다. 개인(個人) 제작(製作)의 단편(短片)에서 시작(始)된 작품(作品)은 이후 “Async Research Institute”라는 가상(仮想) 연구(研究) 조직(組織)에 의한 조사(調査) 기록(記録) 등을 더(加)하며 시리즈화(シリーズ化)되었습니다.

유튜브 시리즈에서는 Backrooms을 단순히 “길을 잃고 위험한 이질 공간”으로 묘사하는 것을 넘어, 연구자들이 공간을 측정하고 미지의 현상을 기록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왔습니다. 2025년 2월 12일의 ‘Backrooms - Static Dead End’를 마지막으로 약 1년 반 동안 새로운 Backrooms 본편의 게시물이 없었고, 그 동안 퍼슨스는 장편 영화판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작품이 A24의 장편 영화 ‘Backrooms’입니다. 퍼슨스가 직접 감독을 맡아, 가구점 지하에 나타난 기묘한 입구에서 끝나지 않는 공간으로 발을 들여놓는 인물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영화 본편이 2026년 5월 29일에 개봉되었습니다. 영화판에는 일반적으로 16분 길이의 추가 영상을 포함한 ‘Backrooms: Everything Must Go Edition’도 준비되었습니다. ‘Everything Must Go’는 엔딩 크레딧이 모두 끝난 후에 독립적인 영상으로 상영되는 형식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2026년 7월 3일부터 ‘Backrooms: Everything Must Go Edition’의 상영이 시작되었습니다. ‘Backrooms’는 일본에서는 2026년 9월 4일에 전국적으로 개봉 예정이며, 16분 길이의 추가 영상인 ‘Backrooms: Everything Must Go Edition’도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9월 4일(금) 전국 개봉 | 영화 ‘Backrooms’ 본 예고편 - YouTube

제목에 등장하는 “Everything Must Go”는 “재고 정리”와 같은 의미로, 영화판의 주인공 클라크가 운영하는 가구점에서도 세일 문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verything Must Go’는 1990년 6월 18일의 Async Research Institute 조사 기록이라는 형식으로, 조사원이 Backrooms 내에 나타난 “Everything Must Go”라고 쓰인 간판이나 가구 등을 조사합니다. 영화용으로 제작된 영상이지만, 조사 기록을 따르는 구성은 기존 유튜브 시리즈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판은 대규모 세트를 사용한 상업 영화가 되었지만, ‘Everything Must Go’의 제작 방법은 퍼슨스가 유튜브 시절에 사용했던 방식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퍼슨스는 추가 영상에 대해 노트북상의 Blender를 사용하여 2주 미만으로 제작했으며, 유튜브 작품과 동일한 제작 과정을 거쳐 만든 영상을 영화관이라는 대규모 장소로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보기](https://gigazine.net/news/20260821-backrooms-everything-must-go/) | 출처: Gi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