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3편 추천]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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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4T00:02:44.71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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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9187248/rectangle_large_type_2_c066a4d388eee562a79d5f14dd4d2c03.png?width=1280)

안녕하세요. 잠들고 싶지 않은 양입니다. 그런데 최근, 시원한 날씨가 있어도 하고 싶은 것이 아직도 많지만 잠이 스며드는군요… 덥다는 건 싫지만, 아직 여름이 끝나기를 바라요. 8월 28일에 개봉 첫 날을 맞이한 일본 영화 3편이 정말 좋았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0편 정도 영화를 관람하지만, 좋은 작품을 만나는 건 생각보다 흔한 일이 아니죠. 소개하고 싶은 작품이 한 달에 1편이라도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번에 3편이나 “좋았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는 건 정말 기적적인 확률이거나, 제 뇌가 지금 오류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이 3편의 영화를 모두 보면서, 지금 제 생각에는 마음을 울리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모든 작품들은 크게 보면 가족의 사랑의 형태를 주제로 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무겁다고 하면 무겁지만, 의외로 보기가 편안합니다. 즉,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서 완성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관람 순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평행과 수직』입니다. 안다 마사타카 감독, 고바야시 료헤이 각본, 야마노 미키 원작, 출연: 안다 마사타카, 노온, 기타. 평범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면서, 서로를 지지하고 돕는 것을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인간은 그런 방식으로 살아가게 된다면 좋겠네요. 이 영화를 보면서 제가 느낀 점은 SUPER EIGHT의 안다 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연기 또한 진지하고 소중하게 만들어갔다는 점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공식 페이지의 안다 마사타카 쿤의 코멘트가 매우 좋았기 때문에, 처음 부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궁금하다면 공식 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좋다면 극장에서 본편을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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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 “평행과 수직”은 자폐증을 앓는 대귀와 정형발달을 가진 기, 그런 형제자매의 미미한 성장 이야기이며, 그 두 사람과 관련된 사람들이 마음속에 머물도록 하는 관대함, 가차없음, 혹은 무관심이라는 모든 진실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필사적으로 살아가지 않으려 노력할수록, 수많은 부정과 긍정, 그리고 무시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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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寛大、辛辣、無関心」「否定と肯定、そして無視」ホントにね。でも、救われる話です。人生、捨てたもんじゃないって。次に、公開初日舞台挨拶付きの上映を鑑賞。『私はあなたを知らない』原案・監督・脚本 : 中野量太出演 : 坂口健太郎、早瀬憩、堀田真由、倉田瑛茉、滝藤賢一、原田美枝子、他中野監督が、着想から約5年をかけて練り上げた完全オリジナル作品とのこと。前オリジナル作品『湯を沸かすほどの熱い愛』からもう10年（え？そんなに経つ？光陰矢の如しだな）それほどの思いを込めた渾身の作品です。真実が知りたいという動機から動くこの物語は、ある意味、推理ものっぽくもあり、導入からの構成は、今、自分はどこの位置にいるかわからなかったりだとか、考えながら観てるわけですよ。で、結局、なんとなく、彼と彼女の馴れ初めとか成り行きを理解した上で、彼女の娘が「私を娘のように愛してくれた人」の本当の姿を探す物語になるのですが、泣けます。頭痛くなりました。「すごく良かったよ」の感想だけを置いて、BLドラマ関連の横道に逸れます。とても重要なシーンで、山田健人くん、登場します。修仲の辻谷です。事件の核心に迫るところです。すごくカッコよかったです。え？あんな素晴らしい映画の紹介で、それで終わる？って思っていただいていいです。次、最後に…。『時には懺悔を』原作 : 打海文三監督 : 中島哲也脚本 : 中島哲也、門間宣裕出演 : 西島秀俊、満島ひかり、黒木華、宮藤官九郎、佐藤二朗、柴咲コウ、役所広司、他ヤバいです。スゴいです。素晴らしいです。予告編から想像した話とは全然違うものでした。できれば、あらすじとか知らないまま、鑑賞してほしい。凄い作品を立て続けに観て、頭がブッ壊れそうです。どうする？どうしよう…。この作品も『私はあなたを知らない』同様、人間ドラマなんだけどミステリーで、登場人物の過去を紐解きながら真実に迫る物語です。人はそれぞれ置かれた立場や考え方も違うし、何が正解かなんて言えない。「でも、わたしは…」ということを語りたくなる“ものがたり”なんです、3本とも。熱いです。ごめん。またBLドラマ関連の横道に逸れます。秋から始まる新BLドラマ『おまえのほうからキスしてくれよ』の主演が発表になったばかりの鈴木仁くんが素敵な役で出演しています。こんなデカい作品に出た後、BLドラマに戻ってきてくれるなんて、大感謝だよ。何度もごめんなさい。そして、3本とも良かったので、比べられません。でも、あえて言うなら、優しい気持ちが欲しいなら『並行と垂直』心を洗われたいなら『私はあなたを知らない』熱いものを感じたいなら『時には懺悔を』をオススメします。でも、映画好きなら全部観て。後悔はさせないから。3本の中で『平行と垂直』はミステリー要素のない別枠で、社会や生き様などの色が強い作品ですが、あとの2本は、共通項があります。「主人公が子供」ではないけれど、「子供が中心にいる」物語です。『私はあなたを知らない』は、子供が保育園の頃から社会人になるまで、『時には懺悔を』も乳幼児から7年後、さらに子供の映像はないけど、数年後までを語っています。オーディブルで聴了したての『熟柿』が、ちょっと通じるところがあったので紹介させてもらいます。『熟柿』著者 : 佐藤正午2026年本屋大賞2位出版社 : KADOKAWAオーディブルって、小説を読んでいる時以上に頭の中に映像が流れるんですよ。たぶん、声優さんの力量だと思うんですけど。『熟柿』は、主人公が妊娠中から、生まれた子供が高校生までを描いているので、なんか脳内の映像が重なっちゃって。ミステリーではないのですが、過去の罪を抱えた母親（主人公）の人生、生活、子への愛、人生のままならなさ、そういうことが描かれたお話。『熟柿』の主人公が、保育園（幼稚園かも）まで子どもに会いにいくシーンが、『私はあなたを知らない』の坂口健太郎くんと置き換わって、映画ではないのに、映画を観た気分。“たまたま”なんだけど、子どもの成長に伴う時間の経過、犯罪、親の気持ち、子どもの気持ち、見守る人たち、そんなパーツが重なる複数の作品に出会って、「今、そういうこと、考える時だよ」と神様が言ってる気がしてます。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brave_ixia394/n/nfb5cbf21c3e2)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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