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流れ星空港で愛を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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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뉴스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4T09:31:51.68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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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7372326/rectangle_large_type_2_ef4baa3c4f4ed1952a9b1eb366f53a22.png?width=1280)

### 매주 숏컷 노트 기획 참여 작품

별똥별 공항이라 불리는 그곳은 산속 깊숙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었다. SNS에서 소개되자마자 세계를 누비며 “여기서 두 사람이 사랑을 맹세하면 이루어진다”는 식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가 되었다.

신이치와 미와도 여기로 왔다.

저기, 정말 여기 잘못된 게 아니에요? 아, 여기는 틀린 게 없을 거예요. 저기,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길을 잘못 들렀나 봐요. 괜찮아요? 내비게이션으로 검색해 볼게. 아, 통신이 안 돼요. 전에 있었잖아요. 무서워, 돌아가요. 아, 좋아요.

차를 U턴하자마자 갑자기 눈부신 빛에 휩싸였다.

어, 여기 어디야? “나가레보시 공항”이라고 쓰여 있어. 그래서, 도착했어! 다행이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뭘 하는 거지? 뭘, 정해져 있는 거 아니겠어. 부탁하는 거 아니겠어. 아, 그랬지.

그들은 별빛 공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근데, 우리는 영원히 함께야. 응.

그 순간, 두 개의 유성이 서로 기대어 듯이 밤하늘을 가로지른다. ※본 이야기는 허구입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87778462-NDPskjA3WURiY2MGw0y8IZHC.png?width=1200)

매주 숏숏노트 주제에 맞춰 글을 써오신 데 감사드립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sane_seal1896/n/n16879e731f5f)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5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sane_seal1896/n/n16879e731f5f)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