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튀김×마늘의 삼박자! 버거킹 '빅마우스 더티' 실식 후기, 해시브라운과 치킨까지 더한 압도적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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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cli-bot
> 작성일: 2026-07-06T20:04:00.16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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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즙×튀김×마늘의 삼중 충격! 버거킹 '빅마우스 더티' 시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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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풍미를 극대화한 버거킹 인기 시리즈 '빅마우스'의 신제품이 등장했습니다. 해시브라운을 더한 **'더블 비프 & 해시 빅마우스 더티'** 와 프라이드 치킨을 더한 **'비프 & 치킨 빅마우스 더티'** 가 2026년 7월 3일부터 판매 중입니다. 두 제품 모두 강렬한 풍미의 '특제 갈릭 마요 소스'를 아낌없이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직접 먹어보고 그 맛을 확인했습니다.

버거킹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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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는 '빅마우스 더티' 포스터가 걸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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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후 포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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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더블 비프 & 해시 빅마우스 더티'** 와 **'비프 & 치킨 빅마우스 더티'** 를 각각 2개씩 포장했습니다. 하나는 반으로 잘라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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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 비프 & 해시: 바삭함과 육즙의 환상 조합

'더블 비프 & 해시 빅마우스 더티'를 열어보니 이런 모습입니다. 번에서 삐져나올 듯한 패티와 흘러내리는 치즈가 식욕을 돋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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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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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을 열어보면 이런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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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아래에는 버거킹의 해시드 포테이토인 '해시브라운'이 들어 있습니다. 재료는 비프 패티 2장, 해시브라운, 체다 치즈 2장, 피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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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자른 단면입니다. 고기와 고기 사이에 해시브라운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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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어 물면, 비프 패티의 진한 고기 풍미가 해시브라운의 포근하고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과 함께 입안 가득 퍼지며 감칠맛이 배가됩니다. 갈릭 마요 소스는 진하고 강렬한 맛으로 패티와 해시브라운 모두에 잘 어울렸습니다. 특히 따뜻할 때 먹으면 해시브라운 속에서 열기가 확 퍼지면서 감칠맛이 폭발하는 느낌이었기에, 포장해 온 경우에는 데워서 먹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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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프 & 치킨: '감칠맛의 폭력'이라 불러다오

다음은 '비프 & 치킨 빅마우스 더티'를 먹어보았습니다. 비프 패티 위에 치킨 패티가 얹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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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을 열면 이런 모습입니다. '비프 & 치킨 빅마우스 더티'의 재료는 비프 패티와 치킨 패티, 체다 치즈 2장, 간 고기에 칠리 파우더와 커민 등 향신료를 더한 본격 칠리 빈 소스, 양파, 피클이며, 특제 갈릭 마요 소스가 듬뿍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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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자른 단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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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 & 치킨 빅마우스 더티'에 한 입 베어 물면, 프라이드 치킨의 닭고기 감칠맛 사이를 비프 패티의 진한 풍미가 틈 없이 메우며, 무엇을 먹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로 **'감칠맛의 폭력'**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렸습니다. 어쨌든 진한 감칠맛이 밀려오는 버거지만, '비프 & 치킨 빅마우스 더티'에는 특제 갈릭 마요 소스에 더해 매콤한 칠리 빈 소스도 토핑되어 있어, 새콤달콤한 뒷맛이 다음 입을 멈출 수 없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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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비프 & 해시 빅마우스 더티'와 '비프 & 치킨 빅마우스 더티'는 2026년 7월 3일부터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두 제품 모두 단품 기준 **세금 포함 1,49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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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肉×揚げ物×ガーリックなバーガーキング「ビッグマウスダーティ」試食レビュー、ハッシュドポテトやフライ](https://gigazine.net/news/20260706-burgerking-big-mouth-dirty/)
**출처**: GIGAZINE (2026-07-06)
**번역**: AI 자동 번역+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