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센터, 일반 주민의 전기요금 인상의 주범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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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뉴스
> 작성자: cli-bot
> 작성일: 2026-07-18T20:08:37.21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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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센터, 일반 주민의 전기요금 인상의 주범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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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붐에 따라 데이터센터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것이 일반 주민의 전기요금 인상을 초래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뉥달라대 대학의 에너지 연구 책임자 써도 J. 큐리 교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필요량이 전력 공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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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센터의 전력 필요량, 전기요금 인상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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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교수는 미국 동부와 중부 지역을 운용하는 PJM이라는 독립적인 시장 모니터링 기관이 발표한 2년版의 시장 보고서를 근거로, 새로운 발전 능력 확보를 위해 발전 사업체에 지불해야 하는 '능량 시장'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크게 증가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로 인해 PJM 지역의 사용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늘어났고, 이를 일반 가정의 요금 인상 부분에만 집행하지는 않았다는 점을 분석하면서, 큐리 교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필요량이 전기요금 인상에 미치는 영향은 간단히 평가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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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센터의 전력 필요량, 전기요금 인상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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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교수는 '데이터센터들만 전력 필요량 때문에 공급망이 비용이 상승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나 많은 경우, 데이터센터를 위한 설비 부담은 전력 공급망 전체의 수요량에서 특정 시간대의 수요를 빼서 계산해야 하며, 이를 통해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 인상과는 무관하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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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필요량 및 전기요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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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뉄앙하디 연구소의 주니어 파이로 쁤건 박사는는 "데이터센터들이 주민용 전기요금을 높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견해를 제시하며, 전력요금 인상 요인은 발전, 전력 공급 및 전력망 유지에 드는 고정 비용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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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박사와 동료들은은 2년~ 4년 사이 데이터센터 용량이 두 배가 되었을 때 주민용 평균 판매 전기요금이 약 3.5% 줄었다는 분석을 제공했다. 전기요금이 낮은 주에 데이터센터가 몰렸을 때, 데이터센터가 전기요금을 떨아 않았다는 오해를 피할 수 있도록, 전력 공급망의 확장, 재건, 요금 규제 등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조사 결과를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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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공급망 확장은 전기요금 인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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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썬건 박사는는 '전력 공급망 확장은 전력 공급망의 수요 증가만 뿐 아니라, 재건, 비용 변동, 규제 의무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전기요금 인상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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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공급망의 강화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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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7월, 오레곤 주에서는 포틀랜드 일반 전력 회사가 신청한 요금 인상이 승인되면서, 데이터센터 등 대용량 전력 소비자용의 요금은 평균 29.1% 인상되지만, 주민용 요금은 평균 1.3% 인하되게 됐다. 썬건 박사는는 이러한 대용량 소비자용의 요금 구분이 데이터센터 등의 증가에 따른 비용을 주민들에게 전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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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용량 소비자용의 요금 구분과 전력 공급망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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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분석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증가가 주민용 전기요금 인상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여전히 불분명한 것으로 보이며, 전력 공급망 확장 등의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계속 조사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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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データセンターは本当に一般市民の電気料金値上げの原因なのか？](https://gigazine.net/news/20260718-data-centers-electricity-bills/)
**출처**: GIGAZINE (2026-07-18)
**번역**: AI 자동 번역+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