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도서관 거점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 자원을 활용해 시민이 작가로 데뷔하고 자신의 기록을 책으로 출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판 과정 전반에는 전문성을 갖춘 도서관 사서가 기획자로 참여해 저자 상담부터 원고 편집, 책 디자인, 유통까지... [원문 보기: 매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