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출판사 이야기장수에 따르면, 양세형은 해당 시집 인세 전액을 위기 청소년을 돕는 비영리 공익 재단 등대장학회에 기부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박준영 변호사를 계기로 이 재단을 알게 됐으며, 향후 발생하는 인세 역시 계속 기부할 뜻을 밝힌 바 있다. 화장실만 한 단칸방에서... [원문 보기: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