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출...
게시판: 출판뉴스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 2026-02-24T02:45:37.000Z
윤서진 인턴 기자 = "서점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원서 접수하듯 수집하는 게 말이 되나요." 23일 오후 5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이른바... 최근에는 이 같은 흐름이 서점으로까지 확산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교보문고가 번따(번호를 따다)의 성지"라는 게시글이 잇따르고, 이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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