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 의사가 쓴 ‘감정시계’ 해외 판권 계약…韓 인문서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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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출판뉴스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 2026-02-25T21:32:5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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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문학인 심리·인문 분야 도서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시장까지 판권을 확장한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대만에서는 1975년 설립된 중견 출판사... 출판사 쌤앤파커스에 따르면 ‘감정시계’는 2025년 가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소개된 이후 해외 바이어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 한자 문화권은 물론...

[[원문 보기: 이데일리]](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905686645354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