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에는 문학 부문 첫 여름, 완주와 출판사 무제 표기가 더해져 있어, 글에서 언급한 수상 내역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박정민은 글 마지막 부분에서 책씨앗을 작가, 도서관, 독자, 출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독서 문화 플랫폼이라고 설명하며 상의 의미를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책을 둘러싼... [원문 보기: 톱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