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반도체, 월배당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내용의 ‘ACE 투자 가이드북’ 시리즈를 발간하고, 운용사 최초로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에 입점하는 등 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실전형 콘텐츠 공급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투운용 관계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시대의... [원문 보기: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