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판매가 시작된 얼리버드 티켓은 연일 매진행렬이고, 도서전 기간 내내 관람할 수 있는 5일권 패키지도 모두 팔렸습니다. 매년 티켓 구매난이 벌어지는 가운데 주최 측인 대한출판문화협회는 내년부터 행사장 규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올해 도서전에는 18개국, 530여 개 출판사와 관련 단체가 참여합니다. [원문 보기: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