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대한출판문화협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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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비상교육 양태회 대표이사, 기호 2번 한빛미디어 김태헌 대표이사 입후보
2월 24일(화)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의무이행사 투표로 선출
(사)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에 2인이 입후보하였다. 출협 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30일(금) 오후 6시에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2월 2일(월) 선관위 회의를 개최하여 추첨에 따라 기호를 확정하였다.
후보 등록 마감 및 기호 추첨 결과 기호 1번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 기호 2번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 후보자가 결정되었다. 회장 선거는 2월 24일(화)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82차 출협 정기총회에서 이뤄진다. 회장 선거는 의무이행사 1/3 이상의 참석으로 성원이 되며, 다득표자를 회장으로 선출한다. 임기는 3년이다.
그밖에 전형위원은 나영찬 대표(기전연구사), 권혁재 대표(학연문화사), 주연선 대표(은행나무출판사), 김한청 대표(다른), 강일우 대표(펜타클), 이미래 대표(씨마스), 조형준 대표(새물결), 류원식 대표(교문사), 홍영태 대표(비즈니스북스) 등 9명이 입후보하였다. 또한 감사에는 이지연 대표(이지스퍼블리싱), 류지호 대표(불광미디어), 박용수 대표(마이디팟) 3명이 입후보하였다. 전형위원과 감사 입후보자는 정관에서 정한 정원 이내의 인원이 입후보하였으므로 투표 없이 당선된다. 전형위원은 이사를 추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