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되면서 검색, 필기, 스크랩 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늘어난 데다 전자책이 종이책보다 저렴한 점, 학기 중 대여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등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교재 불법복제 문제와 인쇄·물류비 상승 등으로 아예 전자책 전용 교재를 제작하는 출판사들도 있다고 교보문고는 설명했다. [원문 보기: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