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명함, 스티커, 티셔츠, 잡화, 일러스트집 등 예술학부 시절 과제 제작을 시작으로 디자이너 시절을 거쳐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9년간 셀 수 없이 많은 인쇄물을 발주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에도 썼듯이 저는 인쇄 입고를 몹시 어려워합니다. "어긋남이나 실수로 수만 엔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리면 어쩌지..."라고 생각하면 지금도 클릭하는 손이 떨립니다🥶 그런 불안증인 제가 9년간 수많은 실패를 겪고 마침내 도달한 "여기라면 절대 안심!"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인쇄소들. 그중에서도 여러 번 위기를 구해주어 계속 이용하고 있는 4곳을 소개합니다.
기사 후반부에는 저의 인쇄 실패담(콧수염 사건, 행사 직전 100권 반려 등)도 가감 없이 담았습니다.
"처음으로 굿즈 제작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절대 실패하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저의 실패를 딛고 멋진 인쇄 경험을 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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