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 보고를 한 밤, 조금은 쓸쓸했다.

> https://bookfactory.kr/c/publishing/12006
> 게시판: 출판·책 제작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4T00:26:46.930Z

---

![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7775360/rectangle_large_type_2_23dc7ede36fad18701ebe0f1aaf6ad54.jpg?width=1280)

저는 글쓰기를 통해 구원을 받아왔습니다. 저는 글쓰기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새로운 자신을 만나왔습니다. 20년 전쯤, 젊었을 때 저는 한 번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고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삶이 공허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회사를 그만두고 3개월 동안 집에서 지냈습니다. 도저히 자신도 잘 모르지만, 이대로는 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았다는 증거를 남기고 싶다” 그 때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쓴 글은 어디에도 출판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처럼 SNS가 없었습니다. 그 한 걸음의 용기가 없었습니다. 저는 다시 평범한 공장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brave_canna933/n/nff095ee574a8)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검수*

[원문 보기](https://note.com/brave_canna933/n/nff095ee574a8)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