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자료 33만여 책(점)과 디지털자료 40만여 건 수집 확대는 물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한 독립출판물 조사, 국제회의 등에서 생산되는 비정형 자료 발굴이 추진된다. 또, 영국과 독일 등으로 고문헌 조사국을 넓히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 소장된 한국 관련 기록자료 8만 8천여 면 확보도... [원문 보기: 더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