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활용한 독립출판물 조사, 국제행사 회의자료 등 비정형 출판물 발굴을 강화하는 한편, 영국·독일 등으로 고문헌 조사 대상국을 확대한다.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이 소장한 한국 관련 기록자료 8만 8000여 점도 확보할 예정이다. AI 기술의 혜택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AI... [원문 보기: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