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출판사들도 AI 활용에 적극적이다. 기획 과정은 물론, 교정·교열 등 본격적인 도서 편집에서 AI를 활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IT 실용서를 출간하는 이지스퍼블리싱의 임승빈 편집팀장은 “과거 활자로 인쇄하던 것이 컴퓨터의 등장으로 사라진 것처럼, AI의 등장 역시 출판 도구의 변화라고... [원문 보기: 이데일리]